이 책은 어린왕자와 여우의 우정과 과학이 함께 자라는 따뜻한 동화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의 그림과 과학 프로그램 선생님의 글이 만나 탄생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과학이 우정 속에서 함께 자라고 깊어질 수 있는 배움이라고 전합니다. 친구와 함께라면 과학은 더 이상 어렵지 않고, 마음을 나누는 즐거운 모험이 됩니다.
본문 내용 중 “스스로 탄다는 말에 점 두 개를 붙여 볼게. ‘수소‘는 출처가 별박사 이태형 관장(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입니다. 이태형 관장은 우리나라 최초로 소행성을 발견한 인물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