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내 아이 공부머리 키우는 질문 습관

김프로랩
프로랩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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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9,000 ⓒ
내 아이 공부머리 키우는 질문 습관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0.9 MB이용기기
ISBN9791176726689
책 소개
아이가 멈출 때마다 설명부터 하고 있지는 않은가. “알겠어?”, “왜 틀렸어?”, “숙제했어?”를 반복하면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지 않는다고 답답해하지는 않는가. 문제는 질문의 양이 아니라 기능과 순서다.

《내 아이 공부머리 키우는 질문 습관》는 인출연습, 자기설명, 메타인지, 자율성 지원 연구를 문제집 앞에서 쓰는 부모의 문장으로 번역한다. 사실-이유-전이의 3층 질문, 질문 뒤 3초 대기, 오답에서 마지막으로 확실했던 지점 찾기, 책을 덮고 2분 인출하기, 계획-점검-회고 질문까지 35개 습관을 담았다.

최종 목표는 부모가 더 많이 묻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무엇을 알고 있지? 어디서 막혔지? 다음에는 무엇을 바꿀까?”라고 묻게 하는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정답을 알려 줄수록 공부머리가 자란다는 착각
1장. 질문이 공부머리를 만든다
  1-1. 답을 주는 순간, 아이의 생각은 멈춘다
  1-2. 질문은 주의의 방향을 바꾼다
  1-3. 설명하는 아이가 오래 기억한다
  1-4. 틀린 답은 사고의 지도다
  1-5. 좋은 질문은 사실-이유-전이의 세 층으로 깊어진다
2장. 먼저, 대답해도 안전한 집을 만든다
  2-1. 평가 질문을 탐색 질문으로 바꾸는 한 끗
  2-2. 질문 뒤 3초, 침묵이 사고를 만든다
  2-3. 감정이 올라오면 내용 질문을 멈춘다
  2-4. ‘똑똑해’보다 강한 관찰의 말
  2-5. ‘모르겠어’를 출발점으로 만드는 법
3장. 이해를 깊게 하는 다섯 가지 질문
  3-1. ‘네 말로 바꿔 보면?’이 복사를 이해로 바꾼다
  3-2. ‘왜’와 ‘어떻게’를 분리하면 원리가 보인다
  3-3. 비교 질문은 지식의 경계를 선명하게 한다
  3-4. 예시와 반례를 만들면 개념의 울타리가 생긴다
  3-5. 그림과 비유는 보이지 않는 관계를 드러낸다
4장. 기억을 오래 남기는 질문
  4-1. 책을 덮고 묻는 순간 기억이 강해진다
  4-2. 같은 질문을 ‘나중에’ 다시 해야 하는 이유
  4-3. 힌트는 정답이 아니라 기억의 손잡이다
  4-4. 피드백은 빠르되, 생각을 지우지 않게 준다
  4-5. 조건을 바꾼 질문이 전이를 만든다
5장. 메타인지와 자기주도성을 키우는 질문
  5-1. ‘아는 것’과 ‘아는 느낌’을 구분하는 질문
  5-2. 계획 질문은 시간을 행동으로 바꾼다
  5-3. 막혔을 때 원인을 찾는 진단 질문
  5-4. 전략을 고르고 바꾸는 아이로 만드는 질문
  5-5. 회고 질문은 경험을 다음 실력으로 바꾼다
6장. 과목과 갈등 상황에 바로 쓰는 질문
  6-1. 국어: 정답보다 근거를 말하게 하는 질문
  6-2. 수학: 풀이 절차보다 관계를 보게 하는 질문
  6-3. 과학·사회: 사실을 인과와 증거로 엮는 질문
  6-4. 숙제 전쟁을 협상으로 바꾸는 질문
  6-5. 시험 전후: 불안을 정보로 바꾸는 질문
7장. 질문이 습관이 되고, 부모가 물러나는 시스템
  7-1. 하루 10분 질문 루틴을 고정하는 법
  7-2. 나이에 따라 질문의 길이와 책임을 바꾼다
  7-3. 말 많은 아이와 말 없는 아이에게 다르게 묻기
  7-4. 스마트폰과 AI 시대, 답 대신 검증을 묻는다
  7-5. 마지막 목표는 부모의 질문이 사라지는 것이다
에필로그. 아이의 머릿속에 부모의 질문이 남는 날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은 부모교육, 학습과학, 행동 설계, 콘텐츠 기획 전문가가 함께 연구하고 집필하는 지식 설계 집단이다. 인출연습·메타인지·자기결정성이론·과정 피드백 등 국제 연구를 교차 검토하고 추상 원리를 진단표·질문 카드·워크북으로 구현한다. 연구의 인과와 상관을 구분하고 효과의 한계와 적용 조건까지 밝히는 것을 편집 원칙으로 삼는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