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토리와 함께 소금산의 신비로운 세계로 떠나는 마법 같은 여정을 따라가는 그림책입니다.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닌 보고, 느끼고, 표현하는 특별한 방식을 배우게 됩니다. 보랏빛 설렘에서 출발해 은빛 용기, 초록의 숨결, 무지개 환희를 거쳐 분홍빛 약속에 이르는 다섯 가지 감정의 색깔을 체험합니다. 이 책은 음악과 미술을 연결하는 독특한 감각을 통해 어린이들의 정서적 성장과 창의성을 자연스럽게 깨우며, 감정을 표현하고 주변 세상을 더 풍부하게 인식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