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취미

붉은 사구 무이네

한지운
로이북스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6,800 ⓒ
붉은 사구 무이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9 MB이용기기
ISBN9791175462496
책 소개
다낭과 나트랑에 사람이 몰리는 동안, 베트남 남부의 판티엣과 무이네는 붉은 사구와 바람의 바다를 조용히 지켜 왔다. 이 책은 호치민에서 두어 시간 고속도로를 달려 닿는 그 해안으로 독자를 데려간다. 붉은 사구에 뜨는 일출, 맨발로 걷는 요정의 샘, 새벽 어시장의 비린 활기, 세계 카이트서퍼가 모이는 바람의 계절까지. 붐비는 관광지 대신 진짜 베트남의 결을 느끼고 싶은 이에게 건네는 안내서다.
목차
프롤로그
붐비지 않는 바다를 찾아서

1장 붉은 사구로 가는 길
다낭 대신 무이네를 택한 밤
호치민에서 고속도로를 타다
판티엣 어시장의 첫인상
야자수 해변 마을의 첫 밤

2장 사구에 뜨는 해와 지는 해
화이트 사구에 뜨는 일출
붉은 사구의 저녁 슬라이딩
지프 한 대로 도는 사막
모래 위에서 부는 바람의 결

3장 요정의 샘과 어촌의 새벽
요정의 샘 맨발 산책
둥근 바구니배가 돌아오는 새벽
그날 잡은 해산물의 식탁
느억맘 항아리가 익어 가는 골목

4장 바람의 성지에서
세계의 카이트서퍼가 모이는 바다
처음 연을 잡던 오후
바람이 정하는 하루
노을 아래 해변의 밤

5장 무이네 너머로 이어지는 길
산 위의 도시 달랏으로
포샤누 참탑에 새겨진 시간
용과 밭 사이를 달리다
언덕 위 하얀 부처의 미소

6장 진짜 베트남을 여행하는 법
동으로 계산하는 여행 물가
건기와 바람 시즌 고르기
무비자 사십오일의 자유
다낭 너머의 진짜 베트남

에필로그
붉은 모래가 남긴 것

작가 소개
  • 작가한지운
베트남 남부의 작은 어촌과 사구를 오래 걸어 다닌 여행 작가다. 사람들이 몰리지 않는 길에서 만난 바람과 붉은 모래의 시간을 기록해 왔으며, 화려한 리조트보다 새벽 어시장과 낡은 골목의 풍경을 더 오래 기억한다.
출판사
로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