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화살이 숲을 날아다니는 어느 날, 고슴도치 미미의 등에 작은 화살 하나가 걸립니다. 미미는 자신에게 온 화살이라고 생각하며 하나둘 등에 쌓아 둡니다. 다른 사람의 말과 감정을 모두 자기 탓으로 받아들이는 아이와 어른에게, 내 것이 아닌 마음은 내려놓아도 된다고 다정하게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목차
숲을 날아다니는 화살 등에 걸린 화살 하나둘 쌓이는 화살 불편해진 하루 가까이 갈 수 없는 친구들 부엉이의 질문 화살이 날아온 길 미미에게 한 말이 아니야 하나씩 내려놓기 길을 알려 주는 화살
작가 소개
작가예린, AI
동네 책방 안녕책다방을 운영하며 마음과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책 읽는 시간과 다정함을 소중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