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례
Prologue 박물관에 들어서며
PART 1 기 원 — 1996~2003 지하실에서 락커룸으로
Chapter 01 볼티모어 — 철강 도시의 그늘 아래서 자란 야망
Chapter 02 케빈 플랭크 — 땀에 젖은 티셔츠에 대한 오래된 짜증
Chapter 03 1996년 — 할머니의 지하실, KP스포츠의 탄생
Chapter 04 히트기어의 발명 — 셔츠 한 장이 만든 새로운 카테고리
Chapter 05 2003년 — "이 집을 지켜라", 광고 한 편의 신화
Interlude I 트렁크 속의 티셔츠, 락커룸 세일즈의 전설
PART 2 성 장 — 2004~2015 월가에서 세계 2위까지
Chapter 06 2005년 IPO — 월가에 입성한 언더독
Chapter 07 풋볼에서 러닝화로 — 나이키의 안마당에 뛰어들다
Chapter 08 스테판 커리 — 나이키가 놓친 선수
Chapter 09 커넥티드 피트니스 — 데이터로 만드는 스포츠 회사라는 꿈
Chapter 10 2015년 — "우리는 나이키가 될 것이다"
Interlude II 왜 스포츠웨어 회사가 헬스 앱을 사는가
PART 3 위기와 귀환 — 2016~현재, 그리고 다음
Chapter 11 2016~2017년, 균열 — 파산과 재고의 늪
Chapter 12 "리얼 애셋" — 브랜드가 정치와 부딪힌 순간
Chapter 13 락커룸 밖의 문제 — 2018년, 문화의 민낯
Chapter 14 CEO가 네 번 바뀌는 동안 — 플랭크의 퇴장과 귀환
Interlude III 창업자가 돌아온다는 것
Chapter 15 커리 브랜드의 결별 — 2025년, 13년의 끝
Chapter 16 한국과 언더아머 — 팀 스포츠에서 러닝 크루까지
Chapter 17 볼티모어 반도 — 철강 도시에 짓는 언더독의 성
Chapter 18 언더아머의 다음 100년 — 다시, 스포츠로
Epilogue 프로텍트 디스 하우스, 그다음 챕터
Appendix 연표 / 인물사전 / 용어노트
심화 1~6 언더독 철학, 경쟁 지형도, 대학 스폰서십, 패션 실험, 한국, 미래 시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