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바람의 언덕

정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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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언덕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6.2 MB이용기기
ISBN9791133233670
책 소개
많은 양의 시를 써야 하는 부담감과 학원공부와 늘어 나는 숙제 등도 늘고 있기에 힘들어 소홀히 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쓴 시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니 조금만 더 쓰자 또 조금만 더 쓰자 해서 이곳까지 올라온 것 같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높이 올라간 적도 있지만, 결국은 제가 시집이란 좋은 정상에 오를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처음 상을 받을 때 떨렸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상 받는 것이 좋아 조금씩 욕심이 생기기 시작한 것 같습 니다.
  그리고 학업 스트레스가 늘어날 때 맞춰 끝내니 기 분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보니 제가 지금까지 한 고생 이 당장 잊힐 것만 같이 즐겁습니다.
  만약 제가 시를 안 쓰고 그저 평범하게 지냈다면 평 소 늘 하던 대로 발표도 잘 안 하는 소심한 아이가 될 것 같았지만 시를 쓰고 상을 받게 되니 자신감이 생겨 발표도 늘었습니다.
  이 긴 시간 동안 작품을 쓰면서 저는 도전이란 것이 이렇게 큰 의미가 있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시 쓰기가 많이 힘들었지만 끝내고 보니 참 뿌듯합니다. 이제는 더 힘든 것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겨 큰 보람으로 생각합니다.
― <머리말>

목차
시집을 내면서

제1부 날씨는 초록 바람이야 
나를 지켜보는 나무 
가을이 좋아 
할머니네 집
흰 구름 
연날리기 
내 방 
풀잎이 좋아 
내 꿈은 
연필
겨울
봄
여름
시 쓰기
날씨는 초록 바람이야 
해운대 바닷가 
물놀이장에서
날씨
수학 공부
직업
새

제2부 내 마음의 갈림길 
상상
마라톤 
좋아하는 날씨 
책
학교 종소리
한자
물
강아지
아이스크림 먹다가
풍선
내 동생 
고양이의 하루 
밤비
친구랑 같이 있으면 
내 마음의 갈림길 
소나기
내 친구들 
내 꿈은 
팝콘 
바다

제3부 계절의 색깔 
눈 밟는 소리 
우리 집 
겨울바람
눈 오는 날 
봄이 왔어요 
꽃은 
깨진 컵 
내 친구 
내 몸의 손님 
계절의 색깔 
여름 
요리 
눈 
학교 가는 길 
우리 엄마 
학교 
책 읽기 
바다 보호 
어려운 수학 
청소하기 

제4부 바람의 언덕 
꽃구름 외도 
몽돌     해수욕장 
매미성 
통영의 풍경 
해저터널 
꿀빵 
루지 
거제도 
바람의 언덕 
선풍기
소풍 날 
먼지들은 
그림 그리기 
비 오는 날 
하늘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 
우주 
우리나라 
이름 

제5부 내 마음속은 
좋아하는 색 
할머니와 탁구 
잠잘 시간 
반 친구 
달님에게  
개구리와 소나기 
친구와 웃기 
기침 
노래 부르기 
제목 붙이기 
나쁜 손님 
간식 시간  
TV 앞에서 
샤프가 더 좋아 
구름 
지우개 
화산 
내 마음속은 
감기 
노래

작가 소개
  • 작가정시우
● 정시우 동시인
△2013년 출생
△제38회 성남문화예술제시민백일장 차하
△제29회 한민족문화예술대전 초등부 최우수
△제31회 대한민국청소년문화예술대전 초등부 최우수
△제51회 성남사랑학생창작글짓기대회 장려
△제30회 둔촌청소년문학상 장려
△제30회 한민족문화예술대전 초등부 최우수
△동시집 『바람의 언덕』

출판사
한국문학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