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짬 날 때 읽고 쓰는 짬동시 [단행]

권창순
총 2권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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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 날 때 읽고 쓰는 짬동시 [단행]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4 MB이용기기
ISBN9791133233366
책 소개
짬+동시란, 짬짧은 시간 날 때 읽고 쓰는 동시를 말한다. 시조의 종장3, 5, 4, 3을 활용한 4행 15음절 짧은 동심의 시다.중략 
  짬동시가 시조 종장 형식을 활용한 것은, 아이들이 전통 형식 안에서 응축된 정서와 리듬을 배울 수 있으리란 믿음 때문이다.
  짬이란, 짧은 시간, 틈, 농축된 순간을 의미하는 말이다. 
  아이들이 짬 날 때, 시 형식에 맞춰 짬동시를 지으며 우리의 리듬과 언어 감각을 익히면 정말 좋겠다. 짬동시는 짧지만, 깊은 울림을 담아낸 시며 마음속에 오래 남을 시다. 그리고 누구나 쓸 수 있는 시다. 짬동시가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사랑받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짬동시는 분명 아이들을 수동적 독자가 아니라, 능동적 창작자가 되도록 도와 줄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작가 소개
  • 작가권창순
● 권창순
△전북 진안 출생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한국아동문예작가회, 한국문학방송작가회, 글벗문학회 회원
△아동문예문학상, 방송대문학상 수상
△시집 『먼저 눈물에 쫙 하고 밑줄을 그어라』 『눈물 예찬』 『앞모습으로 크는 게 아니라 뒷모습으로 큰다』 
△동화집 『엄마의 이름』 『강아지풀 강아지와 눈사람』 『긴고랑 두 눈 바위 얼굴 아차돌이』 
△동시집 『얼마나 울고 싶었을까』 『내 몸에도 강이 흐른다』 『내 얼굴 꽃다발』
△서간집 『어린 왕자에게 쓰는 편지』
△문집 『김유정 소설문학여행』Ⅰ·Ⅱ·Ⅲ

출판사
한국문학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