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내 아이 학생부종합전형 준비하는 학년별 로드맵

김프로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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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0 ⓒ
내 아이 학생부종합전형 준비하는 학년별 로드맵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0 MB이용기기
ISBN9791176726856
책 소개
학생부종합전형은 활동의 개수를 세는 전형이 아니다. 대학은 과목 선택과 성취, 수업에서 보인 학업 태도, 질문의 발전, 공동체 안의 책임을 여러 기록의 연결로 읽는다. 《내 아이 학생부종합전형, 학년별 로드맵》은 2028 대입 개편, 내신 5등급제, 통합형 수능, 고교학점제라는 변화 속에서 부모가 놓치지 말아야 할 원칙과 매년 다시 확인해야 할 규정을 분리한다.

중1에는 직업을 정하지 않고 반복되는 관심을 찾는다. 중2·중3에는 고교 이름보다 교육과정표를 읽는다. 고1에는 첫 시험과 수업 행동을 학습 시스템으로 만든다. 고2에는 권장과목과 탐구의 위계를 세운다. 고3에는 수시 6장의 위험을 분산하고 학생부의 동사를 면접 언어로 복원한다. 각 절에는 공식 근거, 실제 대학 안내 사례 또는 명시된 복합 사례, 바로 실행할 5단계, 부모 대화법, 월말 점검이 담겼다.

목차
프롤로그. 학종은 스펙을 쌓는 전형이 아니라, 배움의 증거를 읽는 전형이다
1장. 학종을 ‘점수’가 아니라 ‘증거의 연결’로 읽어라
  1-1. 학종은 ‘비교과 스펙 대회’가 아니다
  1-2. 대학은 학업·진로·공동체의 세 렌즈로 기록을 읽는다
  1-3. 내신 5등급제는 ‘한 문제의 전쟁’을 줄이지만 맥락 평가를 키운다
  1-4. 2028 통합형 수능은 학종 준비와 정시 준비를 갈라놓지 않는다
  1-5. 모집요강은 홍보물이 아니라 계약서처럼 읽어라
2장. 중1, 진로를 정하지 말고 배움의 습관을 관찰하라
  2-1. 진로를 정하지 말고 ‘반복되는 관심’을 찾아라
  2-2. 독서 권수보다 ‘질문 한 줄’이 오래 남는다
  2-3. 수행평가는 고등학교 기록의 예행연습이다
  2-4. 첫 실패를 빨리 복구하는 아이가 고등학교에서 강하다
  2-5. 부모의 첫 기록장은 ‘감시표’가 아니라 관찰일지다
3장. 중2·중3, 고교 선택보다 먼저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길러라
  3-1. ‘문과·이과’ 대신 문제·과목·방법의 언어로 말하라
  3-2. 자유학기와 학교 활동은 ‘체험 수집’이 아니라 가설 검증이다
  3-3. 고교는 이름이 아니라 교육과정표로 비교하라
  3-4. 중3 선행보다 국어·수학·영어의 결손 지도를 먼저 그려라
  3-5. 중3 겨울 8주는 고1의 첫 100일을 설계하는 시간이다
4장. 고1, 공통과목에서 학업의 기본 체력을 증명하라
  4-1. 첫 중간고사는 서열표가 아니라 학습 시스템 진단서다
  4-2. 세특은 ‘써 달라’고 요구하는 문장이 아니라 수업에서 관찰되는 행동이다
  4-3. 창체는 진로 이름을 반복하는 칸이 아니라 공동의 문제를 다루는 장이다
  4-4. 과목 선택은 ‘전공 적합성’보다 기초·위계·감당 가능성의 순서다
  4-5. 고1 방학은 활동을 늘리는 시간이 아니라 1년의 연결을 복원하는 시간이다
5장. 고2, 관심을 전공 준비의 깊이로 바꿔라
  5-1. 권장과목은 체크박스가 아니라 대학 공부의 준비도다
  5-2. 탐구는 주제를 넓히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좁히는 일이다
  5-3. 활동의 연결은 같은 키워드가 아니라 질문의 진화로 만든다
  5-4. 성적 하락은 변명이 아니라 회복 설계로 설명된다
  5-5. 고2는 내신과 모의고사의 약점을 한 장에서 관리해야 한다
6장. 고3, 기록을 멈추지 말고 지원 판단으로 전환하라
  6-1. 고3 1학기는 ‘새 스펙’보다 기존 질문의 완결이 우선이다
  6-2. 전형 포트폴리오는 합격 가능성보다 ‘탈락 원인’을 먼저 본다
  6-3. 수시 6장은 ‘2-2-2 공식’이 아니라 조건부 시나리오로 배분하라
  6-4. 서류 기반 면접은 학생부의 ‘동사’를 다시 말하는 시험이다
  6-5. 수시 원서 뒤에도 수능 공부를 멈추지 마라
7장. 학생부 기록은 결과물이 아니라 관찰 가능한 학습 과정이다
  7-1. 교사가 기록할 수 있는 것은 ‘열정’이 아니라 보인 행동이다
  7-2. 탐구보고서는 ‘동기-질문-방법-근거-한계’로 쓰면 흔들리지 않는다
  7-3. 발표·토론·협업은 말 잘하기보다 근거와 조정의 기술이다
  7-4. ‘전공 키워드 도배’는 연결성이 아니라 인위성의 신호다
  7-5. 기록의 윤리와 학교폭력은 입시 기술보다 앞선다
8장. 전공과 대학은 학과명이 아니라 교육과정과 평가구조로 조사하라
  8-1. 학과명보다 1·2학년 전공필수 과목을 먼저 보라
  8-2. 대학별 권장과목은 공통분모와 차이를 함께 읽어라
  8-3. 전형 변화는 ‘발표-확정-원서 직전’ 세 번 추적하라
  8-4. 합격선 데이터는 한 숫자가 아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은 교육정책, 대학 입학전형, 학교 교육과정, 학습 설계를 교차 분석해 부모와 학생이 실행할 수 있는 도구로 바꾸는 교육 콘텐츠 전문가 집단이다. 교육부·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학 입학처의 1차 자료를 우선 검토하고, 문서의 발표일과 적용 학년을 분리하며, 평가요소를 수업 행동·과목 선택·기록·면접의 구체적 절차로 번역한다. 이 책에서는 2028 대입 기본사항, 2026 학생부 기재요령, 5개 대학 공동연구, 서울대 공식 평가 안내, 대학별 권장과목 자료를 교차 검증했다. 확인되지 않은 합격 보장이나 경력 수치를 내세우지 않고, 독자가 직접 최신 규정을 재검증할 수 있는 체계를 제공한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