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내 아이 대학 입시 성공시키는 중·고등 6년 설계

김프로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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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대학 입시 성공시키는 중·고등 6년 설계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0.8 MB이용기기
ISBN9791176726863
책 소개
대학 입시는 고3의 원서 기술이 아니다. 중학교에서 형성된 학습 자립, 고1의 평가 적응, 고2의 과목과 탐구, 고3의 수능과 지원 전략이 한꺼번에 제출되는 72개월 프로젝트다. 이 책은 ‘몇 등급이면 어느 대학’이라는 유통기한 짧은 배치표 대신, 제도가 바뀌어도 다시 판단할 수 있는 운영체제를 제공한다.

2026년 7월 기준 교육부의 2028 대입 개편 확정안, 대교협의 194개 대학 시행계획, 대입정보포털의 대학별 평가 기준, 학교생활기록부 공식 기재요령을 토대로 제도와 실전을 연결했다. 2028학년도 전체 모집 34만 8,789명, 수시 80.8%, 정시 19.2%라는 숫자를 ‘수시 올인’의 명령으로 읽지 않고, 대학별 전형과 아이의 증거를 다시 계산하는 법을 보여 준다.

학습 부분은 인출 연습, 분산학습, 자율성 지원, 수면 연구를 토대로 반복 읽기와 잔소리의 한계를 짚는다. 모든 절은 원리, 합성 사례, 이번 주 실행, 부모의 한 문장, 판정 기준, 근거 메모로 구성했다. 독자는 책을 읽고 곧바로 가족 입시 헌장, 6주 회복 프로토콜, 과목 지도, 학생부 탐구 질문, 모의고사 의사결정 로그, 전형 적합도 매트릭스, 수시 6장 위험 분산판을 만들 수 있다.

목차
프롤로그. 고3에 시작하는 입시는 이미 늦다: 정보 수집보다 먼저 세워야 할 6년 운영체제
1장. 입시를 먼저 읽는 부모: 72개월 운영체제를 세워라
  1-1. 합격은 고3이 아니라 중1의 운영체제에서 시작된다
  1-2. 2028 이후 대입을 숫자로 읽는 법
  1-3. 수시와 정시의 이분법을 버리고 포트폴리오를 짜라
  1-4. 대학이 학생부에서 실제 읽는 신호를 구분하라
  1-5. 가족 입시 헌장 한 장이 잔소리 백 번을 이긴다
2장. 중학교 3년: 선행보다 강한 학습 자립을 만든다
  2-1. 중1, 성적보다 먼저 학습 기준선을 측정하라
  2-2. 중2, 과목 격차가 벌어지는 순간을 잡아라
  2-3. 중3, 고등학교의 속도를 미리 경험하라
  2-4. 읽기·쓰기·수학을 모든 전형의 공통 자산으로 만들어라
  2-5. 고교 선택은 간판이 아니라 3년의 적합도를 계산하는 일이다
3장. 고등학교 3년: 성적과 과목 선택을 한 장의 지도에 놓는다
  3-1. 교육과정 편제표를 읽어야 전략이 보인다
  3-2. 고1 첫 학기, 등급보다 학업 적응도를 지켜라
  3-3. 과목 선택은 진로 선언이 아니라 탐구 가설이다
  3-4. 내신 5등급 시대, 한 등급보다 과목 맥락을 관리하라
  3-5. 성적이 떨어졌을 때 4주 회복 프로토콜을 가동하라
4장. 학생부와 탐구: 꾸미지 말고 배움의 연결을 남긴다
  4-1. 학생부는 서사가 아니라 관찰된 학습의 압축본이다
  4-2. 탐구는 어려운 주제가 아니라 좋은 질문에서 시작한다
  4-3. 독서는 권수를 채우지 말고 수업의 다음 질문으로 연결하라
  4-4. 동아리·자율·진로 활동은 역할과 피드백으로 남겨라
  4-5. 학생부 점검은 문구 관리가 아니라 사실·금지·연결의 감사다
5장. 수능과 학습과학: 오래 남고 시험에서 꺼내지는 공부를 만든다
  5-1. 내신 공부와 수능 공부를 두 개의 세계로 나누지 마라
  5-2. 반복 읽기를 줄이고 인출·간격·교차 연습을 설계하라
  5-3. 모의고사는 등급표가 아니라 의사결정 로그다
  5-4. 방학과 주간 계획은 시간표가 아니라 병목 예산이다
  5-5. 수면·디지털·번아웃을 성적 밖의 문제가 아니라 학습 조건으로 보라
6장. 부모 코칭: 통제는 줄이고 책임은 선명하게 한다
  6-1. 자율성은 방임이 아니라 선택·이유·책임의 구조다
  6-2. 성적 대화를 20분 문제 해결 회의로 바꿔라
  6-3. 사교육은 불안을 사는 소비가 아니라 병목을 푸는 계약이어야 한다
  6-4. 불안과 갈등을 없애려 하지 말고 회복 시간을 줄여라
  6-5. 교사·상담자와 협력할 때는 요구보다 질문의 질을 높여라
7장. 마지막 18개월: 지원 전략을 확률과 후회 비용으로 결정한다
  7-1. 고2 겨울, 새 활동보다 먼저 6년의 재고를 조사하라
  7-2. 전형 선택은 희망이 아니라 증거 적합도 매트릭스로 판정하라
  7-3. 대학 리스트는 검색 결과가 아니라 공식 문서 네 장으로 만든다
  7-4. 수시 원서 6장은 상향·적정·안정이 아니라 위험의 조합이다
  7-5. 면접·논술·수능을 마무리하고 결과 이후까지 설계하라
에필로그. 부모가 손을 놓는 날, 6년 설계는 완성된다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은 교육정책, 학습과학, 데이터 분석, 실용 콘텐츠 설계를 결합하는 전문가 집단이다. 교육부·대교협·대학 입학처·학교생활기록부 종합지원포털의 1차 자료를 적용 학년도와 문서 위계에 따라 검증하고, 복잡한 전형 정보를 부모와 학생이 실행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의사결정 도구로 번역한다. 인지심리학의 인출·간격 연구, 자기결정성이론의 자율성 지원, 청소년 수면 연구를 학습 루틴과 가족 대화에 연결하는 데 전문성이 있다. 특정 대학 합격을 과장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성공담을 내세우지 않고, 공식 근거·합성 사례·변경 가능성을 구분하는 집필 원칙을 지킨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