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각색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지만, 틀린게 아니야 다른거야 잘하고 있다고 하루 하루를 응원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목차
목차 1 - 두근두근, 오늘이 시작됐어 2 - 나는 오늘도 할 수 있어! 3 - 네가 있어서 힘이 나 4 - 잠깐, 쉬어 가도 괜찮아 5 - 네 마음도 토닥토닥 6 - 왜 자꾸 마음이 무거워질까? 7 - 나, 그만하고 싶어… 8 - 가방 속에서 찾은 작은 빛 9 - 새록새록, 다시 떠오르는 마음 10 - 그래, 다시 해보는 거야! 11 - 오늘의 나도 꽤 괜찮았어 12 - 잘 자, 내일의 나
작가 소개
작가강문혜, AI
돌멩이도 나무도 낡은 가방도 만나면 금세 친구가 된다. 넘어지면 이야깃거리를 하나 줍고, 엉뚱하면 상상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 오늘도 평범한 하루에 마음을 불어넣으며 살아가는 천진난만 우당탕탕 낭만쟁이, 보리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