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새의 습성

윤준경
한국문학방송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원스토리 앱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패스 오퍼링
소장
5,000 ⓒ
새의 습성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45.3MB이용기기
ISBN9791133233717
책 소개
시를 쓰는 일은 옷을 벗는 일이기도 했다. 긍정보다 부정이 늘고 사랑보다 미움이 늘었다. 슬픔도 때로는 힘이 된다고 했던가. 므낫세에서 에브라임으로!
나의 어설픈 독백이 듣는 이에게 미소가 되기를 바라며 세 번째 시집을 낸다.
― <시인의 말>

목차
시인의 말
작품해설 I 나호열

제1부 무풍지대
24시 편의점 
새의 습성 
무풍지대 
빨래 
명품 
아주 작은 아기 하나 
찬란한 유산 
비 
달랑달랑 
사모님은 안녕하신지 
구인광고 2 
딱 세 줄 
불륜을 저지르며 
공짜 
주여, 새해에는 

제2부 눈물과 시에 관한 보고서
버튼의 힘
눈물과 시에 관한 보고서
곡선에 대한 오해를 반성함
우리는 모두 외롭다
첼로와 여자
ㄷ과 ㄹ 사이
엉큼한 나무
가지치기
생각을 지우는 기술
조 예쁜 것들이
오래 전부터
선
불면을 위한 독서법
감옥은 더 이상 자유한 곳이 아니다
독선

제3부 낙조를 기다리며
인생, 차 한잔
버려진 여자
낙조를 기다리며
새 출발
나의 정원
편지에 대한 나의 생각
삶이 갈라놓은 말
내 안의 장치
선녀보살
갈대숲에서
수면인심 1
수면인심 2
꽃을 꺾으면 안 되는 이유
회

제4부 뜨지 못하는 자의 변명
마른 잎의 사유
내 마음의 꽃씨
뜨지 못하는 자의 변명
11월의 어머니
돌을 든 여자
아버지의 초상 
아랫도리
허점이 있는 여자가 아름답다
행복, 회색 그림자
사람
절찬리 분양
나는 나에게 너무 무심하였구나
파고다공원에서
공생을 꿈꾸며
머나먼 콜로라도
나 선생일 때

작가 소개
  • 작가윤준경
■ 윤준경 
△경기 양주 출생
△한국시인협회회원, 국제펜한국본부 이사
△공간시낭독회 상임시인. 한국가곡작사가협회 부회장. 도봉문인협회 부회장. 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 중앙대문인회 부회장
△도봉문학상 수상, 한국가곡작사가협회 예술인상 수상
△시집 『슬퍼도, 봄』 등 6권 
△동시집 『너, 쌤통』 
△동요, 가곡, 가요 등 60여 곡 작사

출판사
한국문학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