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산신령이 기다리는 버스 정류장

이경민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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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5,000 ⓒ
산신령이 기다리는 버스 정류장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45.3MB이용기기
ISBN9791124739273
책 소개
"길을 잃은 아이를 기다리는 가장 따뜻한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숲속에서 길을 잃은 한 아이.

두려움 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작은 버스 정류장에는 언제나 아이들을 기다리는 산신령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산신령은 아이에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만 알려주지 않습니다.

다친 다람쥐를 함께 돌보고, 길을 잃은 아기 토끼를 찾아주며, 친절과 용기, 기다림의 의미를 하나씩 알려 줍니다.

《산신령이 기다리는 버스 정류장》은 우리나라 전래 이야기 속 산신령을 현대적인 상상력으로 재해석한 감성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신비로운 숲속 모험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용기, 배려, 나눔, 믿음의 소중함을 배우게 됩니다.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따뜻한 '버스 정류장' 하나가 생길 것입니다.

※ 본 도서는 생성형 AI를 일부 활용하여 제작된 콘텐츠를 포함합니다.

본 도서는 저자의 실제 집필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구성·원고 작성이 이루어졌습니다. 생성형 AI는 자료 정리, 표현 다듬기, 아이디어 정리, 표지 및 시각 자료 제작을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되었습니다. 전자책 본문의 핵심 내용, 구성, 관점, 최종 문장 검토와 감수는 창작자가 직접 진행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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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이경민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는 따뜻한 이야기를 쓰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우리 전래동화가 가진 아름다운 지혜와 현대적인 상상력을 연결하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삶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대표 작품에는 《엄청엄청 배고픈 아기 공룡》, 《도토리를 나눈 다람이》, 《용감한 아기동물》, 《욕심 많은 도깨비 항아리》 등이 있으며, 친절과 나눔, 용기와 희망을 담은 그림책을 꾸준히 집필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