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못 써도 전자책 작가가 됩니다》
저자 송승룡 | 비티인사이트 출판사
한 줄 책 소개
글을 잘 쓰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꺼내고, ChatGPT와 함께 구조를 잡아 끝까지 완성하면 누구나 전자책 작가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책은 “작가는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완성한 사람”이라는 관점에서 시작합니다. 문장력보다 독자 설정, 목차 구성, 사례 정리, 수정과 완주의 순서가 중요하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입니다.
책 소개
“나는 글을 잘 못 쓰는데 책을 낼 수 있을까?”
전자책을 만들고 싶어도 많은 사람이 첫 문장에서 멈춥니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고, 내 경험이 책이 될 만큼 가치가 있는지도 확신하지 못합니다. 목차를 만들었다가 다시 지우고, 몇 페이지 쓰다가 포기하기도 합니다.
《글을 못 써도 전자책 작가가 됩니다》는 바로 이런 사람을 위한 전자책 집필·출간 실전 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글쓰기 재능부터 요구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처음 시작했을 때 몰랐던 것, 실패하면서 알게 된 방법, 주변 사람들에게 반복해서 설명했던 절차, 과거의 자신에게 알려주고 싶은 조언까지 모두 책의 소재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자신의 경험에 질문을 던지고, 한 명의 독자를 정하고, 독자가 가진 문제를 발견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순서로 목차를 구성하면 막연했던 경험이 한 권의 원고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ChatGPT를 글쓰기의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더했습니다. AI에게 책 전체를 맡기는 방식이 아니라 질문 만들기, 경험 정리, 구조 설계, 초안 작성과 표현 개선 등에 활용하면서 실제 경험과 사실 확인, 개인정보 보호, 최종 문장과 출간 책임은 저자가 갖도록 안내합니다.
아이디어에서 출간까지 한 권에 담았습니다
책은 전자책 제작의 전 과정을 8개 PART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글쓰기에 대한 부담을 낮추는 단계에서 시작해 독자와 주제를 선정하고, 자신의 경험을 글감과 목차로 바꾸고, ChatGPT와 함께 초고를 작성합니다. 이후 자신의 말투로 원고를 다시 다듬고, 전자책 편집과 파일 제작을 거쳐 실제 출간과 판매로 연결합니다. 마지막에는 전자책을 강의·컨설팅·콘텐츠·후속작과 저자 브랜드로 확장하는 방법까지 다룹니다.
특히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결과물을 만들도록 설계했습니다. 원고에서는 진도를 단순한 페이지 수가 아니라 완성된 결과물의 수로 측정하도록 제안하며, 독자 정의서와 문제 지도에서 시작해 경험 연대표, 목차, 장별 초안, 사실검증표, 판매 페이지와 홍보 캘린더까지 단계적으로 완성하도록 안내합니다.
이 책에서 배우는 핵심 내용
‘나는 글을 못 쓴다’는 부담에서 벗어나는 법 — 화려한 문장보다 독자에게 필요한 내용을 끝까지 책임지는 것이 첫 책에서 더 중요하다는 기준을 세웁니다.
팔릴 가능성이 있는 주제와 독자를 정하는 법 — 한 명의 독자, 문제, 변화, 경험, 경쟁책을 기준으로 넓은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책의 약속으로 좁힙니다.
경험을 글감과 목차로 바꾸는 법 — 경험 연대표, 실패와 전환점, 반복 질문과 사례를 독자가 읽기 좋은 순서로 재구성합니다.
ChatGPT와 함께 초고를 만드는 법 — AI의 역할과 한계를 구분하고 프롬프트, 경험 인터뷰, 장별 개요, 초안, 사례 보강과 사실 확인까지 연결합니다.
AI 문장을 ‘내 글’로 다시 만드는 법 — 말투, 구체성, 중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