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전남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고 계명문화상과 눈높이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 ‘직지’ 홍보 대사로 활동하며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열 살, 손자병법을 만나다》 《행복마트 구양순 여사는 오늘도 스마일》 《마음으로 새기는 글자, 직지》 《고구마 꽃》 《바람을 품은 집, 장경판전》 《강빈, 조선을 깨우다》 《나는 조선의 역관이다》 《직업을 파는 상점》 《한그루 대 천송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