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말
1부
느티나무
기억한다 어제는
고무신
몸살
밤안개
무無
소식
골목길
깨털이
비 맞은 노란 장미꽃
가출
고집
딸
돌탑
목욕탕에서
배신背信
사월
오월 낙엽
달
달 2
소주
바람
반달
2부
천상재회
여자 나이
폐가廢家
마흔 고개에 선 나무
엄마를 닮았다
코스모스
까치밥
생일
용서
출가
홀씨 5집 탄생일
산마실에 들리니
시선
노을
감나무
시 내음 나는 세상
진주 화요문학회를 다녀오면서
덫
부고장
기억
오케스트라
비 오는 날
가불
3부
사랑길
노오란 국화꽃
우리 동네 사람들
소문
국화
작은 아들
교도소 담벼락에 핀 나팔꽃
가을은
침묵 잠시 바람처럼 흔들렸다
어시장의 오후
잠자는 전설傳說
무소유
부도
문수암 까치울음
고려장
바람
길
가을산
찬 달도 기울다
세상이 바뀌어도 참
늦가을
4부
초겨울
달빛
비우기
그곳은 지옥이었다
나의 메아리
늙은 정자나무
사주풀이
구름 시간표
그림 속의 떡
고향집
비
F학점
낙엽
이혼
친정
12월
졸업식장에서
실수
손톱을 깎으며
지금 그 여자는 어디에 서 있는가?
가마솥
세월이 약이라더니
■시집 해설 /임창연
시는 고통을 통해 피어나는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