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학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법과 윤리

캐롤린 존스턴
서울의학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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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21,000 ⓒ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법과 윤리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2.9MB이용기기
ISBN9791124665022
책 소개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은 의료 분야에서도 점점 많이 사용된다. 새로운 진단과 치료 기법이 사용되어 질병을 이겨내고 건강을 향상하는 것은 물론 좋은 일이다. 하지만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 중요한 기준이 흐릿해지고, 어디에 우선 순위를 부여해야 할지 모호한 상황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해 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무엇이 진정으로 환자를 위한 길인지 불분명하며, 바람직한 의사-환자 관계가 무엇인지도 쉽게 답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 것이다.

호주를 대표하는 법학자이자 의료윤리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여덟 가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소개하고, 이러한 기술을 활용할 때 나타날 수 있는 법적, 윤리적 쟁점들을 살펴본다. 이 책은 디지털 의료 기술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비판적 수용을 돕는 다학제적 저술로 법률가와 임상 의료인은 물론 연구자, 규제기관 그리고 의료 기술의 발전 및 사회적 의미와 과제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줄 것이다.

목차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법과 윤리
법과 변화: 위기 시대의 법
옮긴이의 말

1장 들어가며

2장 디지털 유전체 시퀀싱-누가 내 유전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가?

3장 사물인터넷과 맞춤형 의료-DIY 당뇨 관리

4장 정신건강을 위한 스마트폰 앱

5장 인공지능을 이용한 질병 진단

6장 자가진단 챗봇과 충분한 정보에 기초한 동의

7장 원격의료-코로나-19 팬데믹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8장 고령자와 돌봄 로봇

9장 기존 기술의 새로운 활용-디지털 사전의료결정

참고문헌
색인

작가 소개
  • 작가캐롤린 존스턴
  • 번역양소연
법학자. 현재 태즈메이니아 대학교에서 원본 유전체 정보 제공의 법적, 윤리적 의무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호주 멜버른 대학교 혁신기술과 보건의료법 센터에서 연구했고, 멜버른 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강의했다. 임상윤리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멜버른 모나시 어린이병원 임상윤리정책그룹 팀장으로 임상윤리 자문도 하고 있다.
출판사
서울의학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