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성 교수는 청년 시절에 국제오엠선교회 소속 선교사로 서남아시아에서 사역했다. 미국 바이올라대학교의 선교학 박사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아신대학교에서 선교학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교회와 네팔선교』, 『선교지에 어떤 교회를 세울 것인가』, 『성경 속의 다문화가정』 등 여러 저,역서와 연구논문들을 국내외에 출간하였다.
최근민 선교사는 2001년 5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OMSC 소속 선교사로, 21년간 네팔에서 사역했다. 침신대 선교대학원에서 MA, 아신대 선교대학원에서 Th.M 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GLO Korea의 CTI에서 타문화권 선교학을 강의하고 있고, CBF 선교회카이캄 회원에서 장학 사업을 통해 해외 유학생들을 섬기고 있다. 『선교사가 쓰는 선교학 개론』 출간하였다.
이바나바가명 선교사는 2009년 대신세계선교회DMS의 파송을 받아 네팔에서 사역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MCF, PGM, BST International과 협력하며 사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안양신학대학원M.Div과 센트럴신학대학원CBTS, D.Min을 졸업하였다. 2024년 네팔주재 한국선교사협의회 회장으로 섬기며 선교사 공동체의 연합과 협력을 이루는 일에 헌신하였다. 디아스포라 선교, 협동조합을 통한 교회 자립, 다음 세대 사역자 양성에 집중하며, 현지 교회에 힘을 실어 주는 세움과 파송을 핵심 비전으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