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당신이 ETF 100개를 비교하고도 결국 'QQQ' 하나만 산 이유
파트 1. 운용보수 0.03% 차이가 10년 뒤 통장을 가르는 법
1-1. 같은 S&P500인데 수익률이 갈리는 3가지 숨은 변수
1-2. 운용보수보다 무서운 '추적오차'를 5초에 잡아내는 법
1-3. 거래량 없는 ETF는 사지 마라 — 유동성 함정 자가진단
1-4. 배당 재투자형 vs 분배형, 당신 계좌에 맞는 건 따로 있다
파트 2. S&P500·나스닥, 어디에 얼마를 넣을 것인가
2-1. VOO·IVV·SPY 삼국지 — 0.01% 차이의 진실
2-2. QQQ vs QQQM — 똑같은 나스닥인데 왜 갈아타는가
2-3. 시총가중의 함정 — 빅테크 7개에 쏠린 당신의 포트폴리오
2-4. 동일가중·배당성장으로 변동성을 깎는 법
파트 3. 섹터 ETF — 사이클을 읽는 자만 살아남는다
3-1. 11개 섹터 로테이션, 지금 당신은 어디에 서 있는가
3-2. 반도체 SOXX vs SMH — 구성 종목이 가른 30% 격차
3-3. 금융·에너지 ETF가 금리 위에서 춤추는 원리
3-4. 헬스케어·필수소비재 — 하락장의 마지막 방패
파트 4. 채권 ETF — 주식만 보다 놓친 절반의 시장
4-1. 듀레이션 한 줄로 끝내는 금리 방어 설계
4-2. TLT·IEF·SHY — 만기로 갈라지는 3가지 무기
4-3. 하이일드 vs 투자등급 — 이자 더 준다는 말의 함정
4-4. 물가연동채TIPS로 인플레이션을 막는 법
파트 5. 원자재·대체자산 — 주식·채권이 같이 무너질 때
5-1. 금 ETF GLD vs IAU — 보관비 0.15%의 비밀
5-2. 원유·천연가스 ETF의 '롤오버 손실'을 피하는 법
5-3. 리츠REITs ETF — 건물 없이 임대수익 받는 구조
5-4. 비트코인 현물 ETF, 포트폴리오 몇 %가 적정선인가
파트 6. 200개를 한 장으로 — 비교 프레임의 완성
6-1. ETF를 5개 지표로 한 줄 세우는 채점표
6-2. 겹치는 종목 솎아내기 — 중복 매수의 함정
6-3. 같은 테마 다른 운용사, 무엇을 보고 갈아타는가
6-4. 환헤지 vs 언헤지 — 원·달러 1,380원에서의 선택
파트 7. 포트폴리오 조합 실전 — 당신 나이에 맞는 비중
7-1. 코어-새틀라이트 구조로 80%를 묶는 법
7-2. 50대 자산배분 — 주식·채권·현금 황금비율 재설계
7-3. 적립식 vs 거치식 — 1,000만 원을 넣는 두 갈래
7-4. 한 종목 몰빵을 막는 5개 ETF 분산 설계도
파트 8. 사고 끝이 아니다 — 세금·리밸런싱·매도 규율
8-1. 양도세 250만 원 공제를 1원도 안 버리는 법
8-2. 분배금에 붙는 15% 원천징수, 줄일 구멍은 있다
8-3. 1년에 한 번, 리밸런싱 버튼을 누르는 날
8-4. 손절 규칙 없이 들어간 사람의 말로
에필로그 — 200개를 다 외우지 마라, 당신에게 필요한 건 9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