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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세금 완전 정복 절세 바이블

김프로랩
프로랩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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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세금 완전 정복 절세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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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9791176724166
책 소개
미국 주식 투자자 대부분이 수익을 낸 뒤에야 양도소득세 22%와 마주치고, 환율이 만든 차익까지 세금으로 무는 구조를 끝내 모른 채 5월 신고철을 맞습니다. 이 책은 매수환율·매도환율 적용 기준, 250만 원 기본공제 활용, 손익통산의 1년 규칙, 배당세와 금융소득종합과세의 경계까지 흩어진 규칙을 하나의 연간 절세 시스템으로 엮어 담았습니다. 분할 매도와 손익 상계로 세액이 실제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증권사 실현손익과 세무상 차익이 왜 다른지를 사례와 계산 과정으로 풀어냈습니다. 세 종류의 부록 시트와 신고 템플릿을 본문과 1:1로 연결해, 읽은 내용을 곧바로 자기 계좌에 적용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본 도서는 교육 목적의 자료이며, 개별 사안은 세무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
목차
프롤로그 — 당신의 미국 주식 수익, 22%는 이미 국세청 것이었다
1장. 당신이 미국 주식에서 세금으로 새고 있는 진짜 구멍
1-1. 국내주식처럼 굴리다 1,840만 원 토해낸 사람들의 공통점
1-2. 250만 원 공제, 매년 버리는 사람 vs 12년간 챙기는 사람
1-3. "수익도 안 났는데 왜 세금?" — 환율이 만든 유령 차익의 정체
1-4. 증권사 앱 '실현손익'을 그대로 믿는 순간 세금이 두 배 된다
2장. 양도소득세 22%를 합법적으로 깎는 설계도
2-1. 12월 31일 단 하루로 세액이 갈리는 분할 매도의 기술
2-2. 평가손실 종목, 버리지 말고 '세금 방패'로 쓰는 법
2-3. 250만 원 공제를 부부 2계좌로 500만 원 만드는 구조
2-4. 보유기간 따지지 않는 미국 주식, 그래서 더 무서운 이유
3장. 세무사도 헷갈리는 환율 손익의 모든 것
3-1. 매수환율·매도환율, 어느 날짜 기준인지 모르면 무조건 손해
3-2. 달러는 그대로인데 세금만 늘어나는 환차익의 함정
3-3. 환율 하락기에 오히려 세액을 줄이는 역발상 매도
3-4. 원화 입금 vs 달러 입금, 신고서가 갈라지는 분기점
4장. 배당세와 금융소득종합과세의 경계선
4-1. 미국이 15% 떼간 배당, 한국에서 또 떼이지 않는 법
4-2. 연 2,000만 원, 이 선을 넘는 순간 세율이 폭발한다
4-3. 배당 재투자DRIP가 종합과세를 부르는 숨은 경로
4-4. 배당 ETF와 성장주, 세금 기준으로 다시 짜는 포트폴리오
5장. 손익통산으로 세금을 0원에 수렴시키는 전략
5-1. 같은 해에 팔아야만 통하는 손익 상계의 1년 규칙
5-2. 이익 종목과 손실 종목을 한 묶음으로 던지는 매도 순서
5-3. 해외주식끼리만 통산되는 벽, 국내주식과 섞으면 안 되는 이유
5-4. 연말 3주 안에 끝내는 손익통산 리밸런싱 루틴
6장. 5월 신고 실무와 평생 절세 시스템 구축
6-1. 5월에 몰아치는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4월에 끝내는 법
6-2. 증권사 자료를 그대로 제출하면 안 되는 결정적 이유
6-3. 배우자 증여로 취득가를 끌어올리는 설계와 그 함정
6-4. 매년 12월·5월에 돌리는 절세 캘린더 완성
에필로그 — 세금은 줄이는 게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KimPro Lab은 세무·회계·자산관리 현장에서 실무 경력을 쌓은 전문가들이 모여 운영하는 지식 연구소입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와 손익통산 설계를 반복적으로 다뤄 온 실무자들이 공동 집필했으며, 실제 신고 과정에서 마주친 환율 적용·증빙 처리·공제 누락 사례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자극적인 수익 약속 대신, 검증된 절차와 계산 논리만 냉정하게 전달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습니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