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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식 공략 완전 가이드

김프로랩
프로랩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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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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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식 공략 완전 가이드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3.2 MB이용기기
ISBN9791176724180
책 소개
일본 주식에서 주가는 올랐는데 원화 잔고는 줄어 본 적 있는 한국 투자자를 위해 설계한 책이다. 종목만 다루는 기존 가이드와 달리, 엔화 환율과 일본 우량주를 하나의 손익 축으로 묶어 두 변수를 동시에 다루는 법을 담았다. 워런 버핏이 일본 종합상사 5곳을 사들인 구조를 분해해, 환율과 배당을 어떻게 한 번에 쥐었는지 추적한다. 계좌 개설부터 환전, 양도소득세 신고까지 실전 순서를 그대로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추천이 아니라 판단 기준을 넘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목차
프롤로그 — 당신의 일본 주식이 환차익까지 다 토해낸 이유
제1장 — 엔화 환율: 일본 주식의 절반은 환율이다
1-1. 엔화를 모르면 일본 주식은 절반만 사는 것이다
1-2. 100엔당 850원과 950원, 같은 종목이 손익을 가르는 법
1-3. 환헤지 ETF vs 직접 환전, 당신이 잘못 고른 쪽
1-4. 엔저 3년을 버틴 사람과 도망친 사람의 갈림길
1-5. 환율 바닥을 노리지 마라, 분할 환전의 기술
제2장 — 일본 우량주, 진짜만 가려내는 법
2-1. 닛케이 225에 섞인 가짜 우량주 걸러내는 법
2-2. PBR 1배 미만 종목이 던지는 신호와 도쿄증권거래소 개혁의 진실
2-3. 배당 성향 50%를 넘기는 일본 기업의 조건
2-4. 환율과 같이 움직이는 수출주 vs 버티는 내수주 구분법
2-5. '잃어버린 30년'을 끊어낸 5개 종목의 공통점
제3장 — 워런 버핏 포트폴리오 분석
3-1. 버핏이 일본 종합상사 5곳을 산 진짜 계산
3-2. 미쓰비시·미쓰이·이토추·마루베니·스미토모, 한 줄로 비교하는 법
3-3. 엔화로 빌려 엔화 배당으로 갚는 환헤지 구조의 비밀
3-4. 버핏을 그대로 따라 사기 전에 확인할 3가지
3-5. 종합상사가 끝이 아니다, 버핏 다음 수의 단서
제4장 — 계좌·환전·세금 실전
4-1. 일본 주식 계좌, 증권사 3곳을 비교해 고르는 법
4-2. 환전 수수료에서 매년 새어 나가는 돈 막는 법
4-3. 양도소득세 250만 원 공제를 끝까지 쓰는 법
4-4. 배당 이중과세, 일본에서 떼이고도 돌려받는 법
4-5. 연말 손익 통산으로 세금 줄이는 타이밍
제5장 — 섹터·테마 공략
5-1. 반도체 소재·장비, 일본이 쥔 길목 종목
5-2. 로봇·자동화, 화낙과 키엔스를 읽는 법
5-3. 고령화 수혜주, 일본이 30년 먼저 간 시장
5-4. 인바운드 관광 회복으로 움직이는 종목
5-5. 방산·인프라, 정책이 미는 테마 읽는 법
제6장 — 포트폴리오 구축과 리스크 관리
6-1. 환율·금리·종목, 세 축으로 짜는 비중의 법칙
6-2. 일본 주식에 자산 몇 %를 넣을 것인가
6-3. 엔화가 다시 강세로 돌 때 지킬 시나리오
6-4. 분기 실적 시즌, 팔 종목과 버틸 종목 가르기
6-5. 손절 라인을 환율과 함께 그리는 법
제7장 — 장기 보유와 배당 재투자
7-1. 배당을 엔화로 받아 재투자하는 복리 구조
7-2. 10년 보유 시 환차익과 배당이 합쳐지는 지점
7-3. 일본 ETF로 갈아탈 때와 직접 투자로 버틸 때
7-4. 다음 10년, 일본 시장에서 살아남을 종목의 조건
에필로그 — 엔화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KimPro Lab은 여러 분야의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운영하는 지식 연구소다. 일본 주식 영역에서는 엔화 환전과 직접 투자 실무, 종합상사·우량주 분석 경험을 보유한 실무진이 공동 집필했다. 강의용 이론이 아니라, 환차손으로 직접 깨지고 다시 설계하며 쌓은 데이터와 사례를 기준으로 글을 쓴다. 시장을 낙관도 비관도 하지 않고, 숫자와 구조로만 말한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