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당신의 일본 주식이 환차익까지 다 토해낸 이유
제1장 — 엔화 환율: 일본 주식의 절반은 환율이다
1-1. 엔화를 모르면 일본 주식은 절반만 사는 것이다
1-2. 100엔당 850원과 950원, 같은 종목이 손익을 가르는 법
1-3. 환헤지 ETF vs 직접 환전, 당신이 잘못 고른 쪽
1-4. 엔저 3년을 버틴 사람과 도망친 사람의 갈림길
1-5. 환율 바닥을 노리지 마라, 분할 환전의 기술
제2장 — 일본 우량주, 진짜만 가려내는 법
2-1. 닛케이 225에 섞인 가짜 우량주 걸러내는 법
2-2. PBR 1배 미만 종목이 던지는 신호와 도쿄증권거래소 개혁의 진실
2-3. 배당 성향 50%를 넘기는 일본 기업의 조건
2-4. 환율과 같이 움직이는 수출주 vs 버티는 내수주 구분법
2-5. '잃어버린 30년'을 끊어낸 5개 종목의 공통점
제3장 — 워런 버핏 포트폴리오 분석
3-1. 버핏이 일본 종합상사 5곳을 산 진짜 계산
3-2. 미쓰비시·미쓰이·이토추·마루베니·스미토모, 한 줄로 비교하는 법
3-3. 엔화로 빌려 엔화 배당으로 갚는 환헤지 구조의 비밀
3-4. 버핏을 그대로 따라 사기 전에 확인할 3가지
3-5. 종합상사가 끝이 아니다, 버핏 다음 수의 단서
제4장 — 계좌·환전·세금 실전
4-1. 일본 주식 계좌, 증권사 3곳을 비교해 고르는 법
4-2. 환전 수수료에서 매년 새어 나가는 돈 막는 법
4-3. 양도소득세 250만 원 공제를 끝까지 쓰는 법
4-4. 배당 이중과세, 일본에서 떼이고도 돌려받는 법
4-5. 연말 손익 통산으로 세금 줄이는 타이밍
제5장 — 섹터·테마 공략
5-1. 반도체 소재·장비, 일본이 쥔 길목 종목
5-2. 로봇·자동화, 화낙과 키엔스를 읽는 법
5-3. 고령화 수혜주, 일본이 30년 먼저 간 시장
5-4. 인바운드 관광 회복으로 움직이는 종목
5-5. 방산·인프라, 정책이 미는 테마 읽는 법
제6장 — 포트폴리오 구축과 리스크 관리
6-1. 환율·금리·종목, 세 축으로 짜는 비중의 법칙
6-2. 일본 주식에 자산 몇 %를 넣을 것인가
6-3. 엔화가 다시 강세로 돌 때 지킬 시나리오
6-4. 분기 실적 시즌, 팔 종목과 버틸 종목 가르기
6-5. 손절 라인을 환율과 함께 그리는 법
제7장 — 장기 보유와 배당 재투자
7-1. 배당을 엔화로 받아 재투자하는 복리 구조
7-2. 10년 보유 시 환차익과 배당이 합쳐지는 지점
7-3. 일본 ETF로 갈아탈 때와 직접 투자로 버틸 때
7-4. 다음 10년, 일본 시장에서 살아남을 종목의 조건
에필로그 — 엔화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