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왜 당신의 신흥국 계좌만 5년째 제자리인가
PART 1. 신흥국 진입, 들어가기 전에 끝내야 할 판단
1-1 인도와 베트남을 한 바구니에 담으면 안 되는 이유
1-2 MSCI 신흥국 지수만 믿고 들어간 사람들이 물린 지점
1-3 GDP 성장률 7%에 속지 마라 — 성장률과 주가가 따로 노는 구조
1-4 지금이 진입 타이밍인지 5분 만에 판별하는 법
PART 2. 접근 경로 — ETF vs 직접투자, 무엇을 언제 쓰는가
2-1 국내 상장 신흥국 ETF에 숨어 있는 비용 3가지
2-2 미국 상장 INDA·INDY·VNM, 운용보수보다 무서운 것
2-3 현지 증권사 직접 계좌, 개설부터 송금까지 막히는 7개 관문
2-4 환헤지형 vs 언헤지형 — 당신 계좌엔 어느 쪽이 맞나
PART 3. 인도 시장 정밀 해부
3-1 니프티50과 센섹스, 같아 보이지만 수익률이 갈리는 이유
3-2 IT·제약·소비재 — 외국인이 실제로 돈 버는 섹터의 진입 순서
3-3 대형주에 가린 중소형주에서 기회를 찾는 법
3-4 인도 증시의 서킷 브레이커 함정과 빠져나오는 타이밍
PART 4. 베트남 시장 정밀 해부
4-1 외국인 한도Foreign Room가 막혔을 때 들어가는 우회로
4-2 은행·부동산·제조 — 사이클이 다르게 도는 3개 축
4-3 호치민 vs 하노이 거래소, 상장사 질이 갈리는 지점
4-4 프론티어→신흥국 승격 시나리오에 미리 베팅하는 법
PART 5. 환율 리스크 — INR·VND가 수익을 갉아먹는 구조
5-1 루피·동 약세장에서 주가가 올라도 손실 나는 메커니즘
5-2 원-달러-현지통화 3중 환노출, 어디서 새는지 추적하는 법
5-3 환헤지 비용이 수익률을 역전시키는 손익분기점 계산
5-4 환율 급변 구간에서 손절 대신 쓰는 분할 대응 시나리오
PART 6. 세금·계좌·실무 처리
6-1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인도·베트남에서 달라지는 부분
6-2 배당소득 원천징수 — 이중과세 방지협정이 적용 안 되는 경우
6-3 현지 통화 송금·환전 수수료를 절반으로 줄이는 경로
6-4 양도세 신고 때 빠뜨리면 가산세 맞는 환산 기준
PART 7. 포트폴리오 설계·리밸런싱·청산 전략
7-1 신흥국 비중을 전체 자산의 몇 %로 잡아야 하는가
7-2 인도:베트남:선진국 배분 비율을 변동성으로 역산하는 법
7-3 진입은 분할, 청산은 한 번에 — 신흥국에서만 통하는 역설
7-4 5년 보유 후 빠져나올 때 세금·환율을 동시에 최적화하는 순서
에필로그 — 두 시장의 사이클이 엇갈리는 다음 5년을 준비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