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코인으로 돈을 잃는 사람의 90%는, 첫날 이 순서를 거꾸로 밟았다
1장. 거래소 —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1년을 돌아간다
[1-1] 업비트 vs 빗썸, 당신의 첫 계좌는 어디서 트는 게 맞나
[1-2] 케이뱅크·농협 계좌부터 뚫어야 거래가 시작된다
[1-3] 본인인증에서 3일째 막히는 사람들이 놓친 단 하나
[1-4] 수수료 0.05% 차이가 1년 뒤 수십만 원을 가른다
[1-5] 신규 거래소 '가입 이벤트'에 손이 먼저 나가면 안 되는 이유
2장. 지갑 — 코인을 '어디에' 두느냐가 전부를 결정한다
[2-1] 거래소 지갑과 개인 지갑은 애초에 다른 물건이다
[2-2] 핫월렛 vs 콜드월렛, 당신에게 맞는 건 따로 있다
[2-3] 시드 문구 24단어를 잃는 순간, 복구라는 단어는 사라진다
[2-4] 메타마스크 5분 설치, 그런데 90%가 바로 여기서 털린다
[2-5] 지갑 주소 한 글자 실수가 전 재산을 0으로 만든다
3장. 첫 매수 — 같은 코인을 사도 누구는 손해부터 본다
[3-1] 시장가 vs 지정가, 첫 매수에서 돈이 새는 버튼
[3-2] 원화마켓과 BTC마켓, 같은 코인 다른 가격의 비밀
[3-3] 1,000원으로 먼저 사보는 '연습 매수' 7분
[3-4] 첫날부터 물타기를 부르는 매수 타이밍의 함정
[3-5] 호가창의 숫자 뒤에 숨은 사람들의 심리를 읽는 법
4장. 보관과 보안 — 번 돈을 지키지 못하면 번 적도 없는 것이다
[4-1] 거래소에 코인을 그냥 두면 안 되는 진짜 이유
[4-2] 콜드월렛으로 자산을 옮기는 7단계
[4-3] 카톡으로 오는 '수익 인증 리딩방' 초대가 위험한 구조
[4-4] 가짜 거래소 앱과 진짜를 1분 안에 구별하는 법
[4-5] 2차 인증OTP 없이 잠드는 사람의 마지막 아침
5장. 리스크 관리 — 변동성을 이기는 건 멘탈이 아니라 설계다
[5-1] 전 재산의 몇 %까지 넣어야 밤에 잠이 오나
[5-2] -50%를 견디는 사람과 못 견디는 사람의 분기점
[5-3] 김치프리미엄, 알고 사면 무기 모르면 덫
[5-4] 알트코인 '존버'가 조용히 깡통이 되는 순간
[5-5] 변동성 장에서 손절선을 미리 긋는 법
6장. 첫 수익과 출금 — 파는 법을 모르면 번 돈은 숫자일 뿐이다
[6-1] 익절은 언제? 욕심이 수익을 되돌리는 정확한 지점
[6-2] 분할 매도, 한 번에 다 팔지 않는 사람들의 계산법
[6-3] 코인을 다시 원화로, 출금까지 막힘없이 빼는 절차
[6-4] 가상자산 과세, 미리 알아야 나중에 당하지 않는 구조
[6-5] 첫 수익을 손에 쥔 뒤 반드시 해야 할 단 하나
에필로그
오늘 거래소 앱을 처음 켠 당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