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매매에서 무너지는 사람 대부분은 분석이 틀려서가 아니라 한 번의 청산으로 계좌가 멈추기 때문에 시장을 떠납니다. 이 책은 진입 신호를 찾는 예측서가 아니라, 청산당하지 않고 시장에 끝까지 남는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담았습니다. 청산가 역산, 포지션 사이징, 손절·익절 자동화, 연속 손실 중단 규칙까지 계좌를 지키는 구조를 단계별로 설계했습니다. 현장에서 검증된 자금 관리 원칙을 그대로 옮겼고, 차트 예측이 아니라 생존 확률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선물은 고위험 파생상품이며, 이 책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리스크를 다루는 교육 자료로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