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당신이 매번 상투에 사고 바닥에 판 진짜 이유
호가창과 분봉만 노려보던 그 시간에, 큰손들은 이미 체인 위에 매집과 분산의 흔적을 남기고 있었다. 후행 지표로 선행 시장을 이기려 한 구조적 패배의 원인을 원장 데이터로 해부한다.
제1장 — 차트가 후행일 때, 온체인은 선행이다
1-1. 거래소 캔들이 항상 한 박자 늦는 구조적 이유
1-2. 돈 한 푼 안 들이고 원장 데이터를 캐내는 4개 소스
1-3. 지표를 보는 순서가 틀리면 신호도 거꾸로 읽힌다
1-4. 같은 거래에서 고래·기관·개미를 갈라내는 법
제2장 — MVRV, 바닥과 고점을 숫자 하나로 찍는다
2-1. MVRV 1 아래에서 사고 3.7 위에서 던지는 절대 구간
2-2. Z-Score가 음수로 꺾이는 순간이 진짜 바닥이다
2-3. 단기보유자 MVRV로 단기 반등의 천장을 미리 본다
2-4. 비트코인 MVRV를 알트코인에 그대로 쓰면 물리는 이유
제3장 — NVT·NVTS로 가격 과열을 거래량으로 검증한다
3-1. 시가총액 대비 전송량, NVT가 90을 넘으면 벌어지는 일
3-2. 노이즈를 깎아낸 NVT Signal로 가짜 과열을 걸러낸다
3-3. NVT 골든크로스가 뜬 다음 평균 며칠 뒤에 가격이 움직였나
3-4. 거래소가 부풀린 거래량을 온체인 전송량으로 잡아낸다
제4장 — 고래 지갑 추적, 큰손이 움직이기 전에 먼저 안다
4-1. 흩어진 주소를 한 명의 고래로 묶는 클러스터링
4-2. 고래가 모으는 중인지 푸는 중인지 가르는 순잔고 신호
4-3. 3년 잠들었던 지갑이 깨어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
4-4. 특정 고래 지갑에 실시간 알림을 거는 무료 세팅
제5장 — 거래소 유입·유출량으로 매도 압력을 읽는다
5-1. 거래소로 코인이 쏟아질 때와 빠져나갈 때의 정반대 의미
5-2.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유입은 매수 대기 자금의 발자국이다
5-3. 거래소 보유량이 다년 최저로 마르면 무엇이 임박했나
5-4. 한 거래소에만 생기는 이상 흐름이 흔드는 단기 변동성
제6장 — SOPR·실현가격으로 시장 심리를 수치화한다
6-1. SOPR이 1을 깨는 순간 시장 전체가 손실 실현 중이다
6-2. 실현가격이 깔아준 바닥 지지선을 읽는 법
6-3. 잠자던 코인이 깨어나 만드는 CDD 급등의 경고
6-4. 장기보유자가 던지기 시작하는 분배 국면 포착
제7장 — 단일 지표 함정을 끊는 다중 신호 시스템
7-1. 바닥을 확정하는 3중 동시 신호 체크리스트
7-2. 고점을 확정하는 3중 동시 신호 체크리스트
7-3. 가격과 지표가 엇갈리는 다이버전스가 보내는 사전 경보
7-4. 금리·달러 매크로를 온체인 신호 위에 겹쳐 읽는 법
제8장 — 진입·청산·리스크를 굴리는 실전 운용 시스템
8-1. 바닥 신호에 분할 매수를 자동으로 트리거하는 설계
8-2. 고점 신호에 분할 매도를 기계적으로 거는 설계
8-3. 가짜 신호 한 방에 계좌가 녹지 않게 거는 필터
8-4. 매일 30초면 끝나는 나만의 온체인 대시보드 구축
에필로그 — 원장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다만 늦게 보는 사람만 당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