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당신의 코인이 거래소에서 잠자는 동안, 누군가는 같은 코인으로 이자를 받고 있었다
제1장 — DeFi로 실제로 돈을 빼가는 사람들의 지도
1-1. 거래소 예치 이자 3%와 온체인 12%, 무엇이 이 격차를 만드는가
1-2. 'DeFi는 위험하다'는 말이 절반만 맞는 이유
1-3. 수익이 발생하는 4개의 엔진 — 어디서 돈이 나오는지 먼저 본다
1-4. 가스비 5만 원 때문에 수익이 마이너스 나는 초보의 함정
1-5. 메인넷·L2·사이드체인, 당신 자금 규모에 맞는 전장은 따로 있다
제2장 — 죽지 않고 살아남는 지갑·보안·가스 세팅
2-1. 핫월렛과 콜드월렛을 동시에 굴리는 2중 지갑 구조
2-2. 시드 문구 한 줄 때문에 전 재산이 증발하는 메커니즘
2-3. 토큰 승인approve 권한을 방치하면 자는 사이 털리는 이유
2-4. 가스비가 가장 싼 시간대를 30초 만에 찾아내는 법
2-5. 피싱 사이트와 가짜 컨트랙트를 클릭 전에 걸러내는 5초 검증
제3장 — 유동성 풀LP 완전 해부
3-1. AMM은 어떻게 당신 대신 24시간 장사를 해주는가
3-2. 수수료 수익률APR과 실수익률이 다른 결정적 한 가지
3-3. 임퍼머넌트 로스 — 손해 본 줄도 모르고 빠져나오는 사람들
3-4. 안정 페어 vs 변동 페어, 자금 성향별 풀 선택법
3-5. 집중 유동성Concentrated Liquidity으로 수익률을 3배 끌어올리는 구간 설정
제4장 — 수익 농사Yield Farming 실전 운용
4-1. 보상 토큰을 받는 즉시 팔아야 하는 순간 vs 묶어야 하는 순간
4-2. APY 9,000%짜리 풀이 사기인지 기회인지 가르는 3개 신호
4-3. 복리Auto-compound를 수동으로 돌리면 수익이 새는 지점
4-4. 농사 종료 타이밍 — 토큰 가격이 내리기 전 빠지는 데이터 신호
4-5. 여러 프로토콜에 자금을 쪼개 리스크를 분산하는 배분 공식
제5장 — 렌딩·차입과 이자 차익거래
5-1. 예치 이자만 받는 사람과 차입까지 굴리는 사람의 수익 차이
5-2. 같은 스테이블코인이 프로토콜마다 이자가 다른 틈을 노리는 법
5-3. 담보 비율LTV을 어디까지 당겨야 청산을 안 당하는가
5-4. 청산가가 코앞일 때 자금을 지키는 긴급 방어 시나리오
5-5. 차입 자금으로 다시 예치하는 레버리지 루프의 진짜 손익분기점
제6장 — 스테이킹·리퀴드 스테이킹으로 자는 동안 버는 구조
6-1. 단순 스테이킹과 리퀴드 스테이킹, 묶이는 돈의 자유도가 다르다
6-2. 스테이킹한 자산을 또 한 번 굴리는 이중 수익 레이어
6-3. 언스테이킹 대기 기간 동안 자금이 묶이는 리스크 계산
6-4. 검증인Validator 슬래싱으로 원금이 깎이는 드문 사고 대비
6-5. 리스테이킹Restaking이라는 새 수익층을 올리는 조건
제7장 — 러그풀·임퍼머넌트 로스·컨트랙트 리스크 방어
7-1. 출시 3일 만에 자금이 사라지는 러그풀의 5가지 전조
7-2. 감사Audit받은 프로토콜도 털리는 이유와 그 너머의 검증
7-3. 임퍼머넌트 로스를 수수료 수익으로 상쇄하는 손익 분기 계산
7-4. 한 프로토콜에 몰빵하면 안 되는 자금 분산의 절대 원칙
7-5. 사고가 터졌을 때 자금 회수 순서 — 패닉 전에 정해두는 행동표
제8장 — 자동화·포트폴리오·세금까지, 시스템으로 굴리기
8-1. 손이 안 가는 수익 구조를 만드는 자동 복리·자동 리밸런싱
8-2. 자금 규모·성향별 온체인 포트폴리오 배분 모델
8-3. 여러 체인에 흩어진 자산을 한 화면에서 추적하는 대시보드 세팅
8-4. 거래 기록을 미리 정리하지 않으면 세금 신고 때 무너지는 이유
8-5. 시장이 하락장으로 돌아설 때 수익 구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