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채소 컬러링북>은 시장과 마트, 텃밭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채소40가지를 담았습니다.
색연필을 들고 한 장 한 장 채색하다 보면
채소의 색뿐 아니라 엄마와 함께 했던 밥상,
가족과 나누었던 따뜻한 추억도 천천히 떠올리는 컬러링북입니다.
엄마의 밥상에는, 엄마가 살아온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엄마는 계절마다 가장 좋은 채소를 골라
가족의 밥상을 정성껏 채워 주셨습니다.
그때는 그것이 당연한 일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 엄마의 밥상은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가족을 향한 사랑과 평생을 살아오신 시간이 담긴
선물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잘 그리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마음을 담아 천천히 색을 입혀 보세요.
<엄마의 채소 컬러링북>이 엄마에게는 편안한 쉼이 되고, 가족에게는 따뜻한 선물이 되며,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