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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는 몰라도 추세선은 알아야한다

티끌모아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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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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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는 몰라도 추세선은 알아야한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2 MB이용기기
ISBN9791143818119
책 소개
차트만 켜면 머리가 아프고,
뉴스 하나 뜨면 급하게 사고,
조금만 떨어져도 겁먹고 팔고 있지?

그러면서도 매번 똑같이 묻잖아.

“지금 사도 돼?”
“더 기다려야 해?”
“이 정도면 손절해야 하나?”

근데 문제는 종목이 아니야.
정보가 부족해서도 아니고.

너한테는 지금까지 판단할 기준이 없었던 거야.

남들이 오른다고 하면 따라 사고,
유튜브에서 좋다고 하면 믿고,
떨어지면 다시 올라오길 기도했잖아.

그렇게 투자하면 매수할 때도 불안하고,
버틸 때도 불안하고,
팔고 나서도 불안해.

이 책은 복잡한 지표를 전부 외우라고 하지 않아.
어려운 수식이나 현란한 차트 분석으로 겁주지도 않아.

대신 차트 위에 그어진 선 하나가
왜 누군가에게는 기다릴 이유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매수 신호가 되며,
또 누군가에게는 당장 도망쳐야 할 경고가 되는지 보여줄 거야.

왜 어떤 사람은 오르는 종목에서도 손실을 보고,
왜 어떤 사람은 떨어지는 순간을 미리 피하는지,
왜 너는 항상 급등한 뒤에 사고 추세가 무너진 뒤에야 팔게 되는지.

그 차이는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아.

선이 보이느냐, 보이지 않느냐.

뉴스보다 먼저 움직이는 흐름,
가짜 상승과 진짜 돌파를 가르는 기준,
수익보다 먼저 계좌를 지켜주는 손절의 자리.

지금까지 차트가 전부 비슷하게 보였다면,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같은 화면이 완전히 다르게 보일 거야.

더 이상 감으로 사지 마.
남의 확신을 빌려 투자하지도 마.

기다릴 자리, 살 자리, 도망칠 자리.
이제 그 답을 선에서 직접 찾아봐.

목차
[프롤로그] 왜 지금, 추세선인가: 월급만으로는 답이 안 나오는 시대의 생존 전략




1장. 처음 만나는 추세선
1-1. 차트는 몰라도 된다, 추세선만 알면 된다
1-2. 선 하나로 읽는 시장의 방향: 상승·하락·횡보 감각 잡기
1-3. ‘감’ 대신 ‘선’으로 시작하는 첫 투자 한 종목



2장. 선을 잘 그리는 사람이 돈을 번다
2-1. 어디를 이을 것인가: 고점·저점 선택만 알아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
2-2. 2번은 우연, 3번은 법칙: 유효한 추세선의 최소 조건
2-3. 직장인도 되는 실전 작도 루틴: 장 전 5분, 장 마감 후 10분



3장. 추세선이 알려주는 ‘지금 사도 될까?’
3-1. 추세선 위에 있으면 기다리고, 깨지면 도망쳐라
3-2. 눌림목, 돌파, 이탈: 초보가 써먹는 딱 3가지 패턴
3-3. “왜 거기서 샀어?”를 끝내는 매수 타이밍 체크리스트



4장. 추세선으로 리스크부터 막아라
4-1. 계좌가 먼저 살아야 수익도 오는 거야: 손절 라인도 선으로 정하는 거거든
4-2. 단기 급등 말고 ‘튼튼한 계단’: 너무 가파른 선이 위험한 이유
4-3. 추세선 + 거래량 + 시간: 직장인에게 맞는 현실적 매매 규칙



5장. 돈 버는 사람들의 추세선 사용법
5-1. “나는 뉴스 안 본다, 선만 본다”: 추세추종의 핵심 원리
5-2. 큰 추세에 몸을 싣고, 작은 출렁임은 무시하는 법
5-3. 월급, 적금, ETF, 개별주: 사회초년생을 위한 단계별 추세 전략



6장. 오래 버는 사람이 되는 법
6-1. 한 번 맞았다고 천재 아니다: 초보가 추세선으로 망하는 전형적인 패턴
6-2. 매매일지에 꼭 남겨야 할 단 한 장의 그림: 오늘의 추세선
6-3. “선이 보이기 시작하면 달라진다”: 6개월 실전 연습 로드맵



[에필로그] 선 하나가 돈, 시간, 멘탈을 바꿔준다: 당신의 첫 추세선에 부여하는 의미



[저작권안내]

작가 소개
  • 작가티끌모아큰형
처음부터 투자에 능했던 사람은 아니야.
뉴스 한 줄에 흔들리고, 남들이 좋다고 하면 따라 사고, 떨어지면 겁먹고 팔던 평범한 개인 투자자였어. 수익이 나면 실력인 줄 알았고, 손실이 나면 시장 탓부터 했지.

그러다 알게 됐어.
투자에서 진짜 필요한 건 미래를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지금 시장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이라는 걸. 그리고 그 기준은 복잡할 필요가 없었어. 누구나 차트 위에 그을 수 있는 선 하나면 충분했거든.

난 어려운 경제 용어나 화려한 분석보다, 평범한 사람이 실제 투자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준을 이야기해. 하루 종일 차트를 볼 수 없는 직장인, 적은 돈으로 투자를 시작한 사회초년생, 매번 감정에 휘둘려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초보 투자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전하는 게 목표야.

바닥을 정확히 맞히겠다고 욕심내지 않아.
최고점에서 완벽하게 팔겠다고 큰소리치지도 않아. 이미 움직이기 시작한 흐름을 확인하고, 그 흐름이 살아 있는 동안 따라가다가, 기준이 무너지면 미련 없이 나오는 투자. 화려하진 않아도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투자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

투자는 한 번의 대박으로 끝나는 게임이 아니야.
내 돈과 시간, 멘탈을 지키면서 계속해 나가야 하는 긴 과정이거든. 그래서 난 독자에게 정답을 찍어주기보다,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주려고 해.

오늘도 누군가가 소문 대신 흐름을 보고, 감정 대신 원칙으로 매수 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복잡한 투자를 가장 단순하고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내고 있어.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