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시리즈 소개: 이을라이프 미니박물관이란?
프롤로그: 전시관에 들어며
1관. 닭의 발에서 시작된 균형 — 윌리엄 라일리 이야기
2관. 이름 안에 담긴 철학학
3관. 조용한 인수자, 짐 데이비스
4관. 메이드 인 USA — 다섯 개의 미국 공장
5관. 광고 없는 성장의 비밀
6관. 1982, 100달러 러닝화 990의 탄생
7관. 스티브 잡스와 992
8관. 991과 992 사이, 993의 완성
9관. 대드슈즈, 조롱에서 아이콘으로
10관. 올드머니 감성과 로고 없는 럭셔리
11관. 콜라보레이션의 왕 — ALD, JJJJound, Kith
12관. 숫자로 읽는 뉴발란스 — 78억 달러의 조용한 승리
13관. 나이키, 아디다스와 다른 길
14관. 장인정신과 지속가능성, 그리고 다음 100년
15관. 뉴욕의 새벽, 러닝 커뮤니티라는 광고판.
16관. 이랜드와 만난 뉴발란스, 한국이라는 특별한 시장
17관. 되팔리는 신발들 — 리셀 시장 속 뉴발란스
18관. 라이벌의 시선으로 본 뉴발란스
특별 전시실. 컬렉션 하이라이트 — 유리 진열장 속 여덟 켤레
19관. 디자인 언어 해부 — 왜 뉴발란스는 조용해 보일까
20관. 실리콘밸리의 유니폼, 그 이후
21관. 조용한 성장이 남기는 다섯 가지 교훈
22관. 나이키, 조던과 함께 만든 광고의 제국
23관. 스니커 문화의 탄생 — 하이프와 드롭
24관. 콰이엇 럭셔리의 뿌리 — 로고를 지운 사람들
25관. 미국 제조업과 예외들
26관. 신발 밑창의 과학 — 쿠셔닝 기술의 진화
27관. 테디 산티스, 아메리칸 스타일을 재해석하다
28관. 짐 데이비스의 리더십, 다시 보기
29관. 리버풀 FC와 결별 — 법정까지 간 마케팅 철학의 차이
30관. 지속가능성의 구체적 실천 — 그린리프 스탠다드와 리컨시더드
31관. 태평양을 건넌 균형 — 일본과 유럽에서의 뉴발란스
32관. N 마크의 디자인 — 로고가 말하지 않는 것
33관. 매장이라는 또 하나의 전시관
34관. 미우미우와 뉴발란스 — 러닝화가 파리 패션위크에 서다 35관. 가격이 곧 메시지다 — 뉴발란스의 프라이싱 전략
36관. 브랜드 아카이브의 힘 — 왜 오래된 것을 보관하는 회사가 이기는가
37관. 모든 발은 다르게 생겼다 — 사이즈 철학의 현재
38관. 트레일과 퍼포먼스 — 뉴발란스의 또 다른 얼굴
39관. 세 가지 태도 —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40관. 만약 뉴발란스가 상장했다면
41관. 다시, 균형
42관. 상자 안의 이야기 — 패키징이 말해 주는 것
에필로그: 전시관을 나서며
큐레이터의 편지.
부록 1. 뉴발란스 연대기
부록 2. 용어 사전
부록 3. 참고 자료
부록 4. 자주 묻는 질문
부록 5. 모델명 읽는 법
부록 6. 함께 생각해 볼 질문들
부록 7. 등장인물과 브랜드 찾아보기
이을라이프 미니박물관 시리즈를 마치며
부록 3-보충. 추가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