郭炯德, Kwak Hyoung-duck
일본어문학 연구 및 번역자로 명지대학교 일어일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김사량과 일제 말 식민지문학』2017이 있고, 편역서로는 『김사량, 작품과 연구』 1~52008~2016, 『대동아문학자대회 회의록』2019, 『오키나와문학선집』2020이 있다. 번역서로는 『일본풍토기』김시종, 2022, 『무지개 새』메도루마 슌, 2019, 『돼지의 보복』마타요시 에이키, 2019, 『지평선』김시종, 2018, 『한국문학의 동아시아적 지평』오무라 마스오, 2017, 『아쿠타가와의 중국 기행』아쿠타가와 류노스케, 2016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