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

서성구
애드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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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2,600 ⓒ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8.4 MB이용기기
ISBN9791193856222
책 소개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는 제목 그대로 ‘완벽’보다는 ‘도전’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다. ‘65일간의 미국 5,000km 자전거 횡단’이라는 극적인 사건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지만 쉽게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는 도전의 본질을 기록한다. 독자는 지은이 개인의 모험담을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과거의 나, 지금의 나, 미래의 나’를 확인하는 여정에 초대된다.

책은 총 7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버지의 죽음에서 비롯된 ‘도전의 가장 강력한 동기’에서 출발해, 삼수 끝 고려대학교 합격, 국토 종주, 이집트 게스트하우스 스태프 경험, 케냐 마라톤 마을 한 달 살기, 산티아고 순례 등 지은이의 다채로운 도전이 이어진다. 특히 5장부터는 65일간의 미국 5,000km 자전거 횡단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불완전함-준비의 결핍, 예측 불가, 흔들림-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도전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인생의 성취를 향해 한 발짝 나아가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완벽히 준비되지 않은 출발이라 불안해도, 넘어져도 다시 나아가는 지은이의 기록을 따라가다 보면 마음이 두근거릴 것이다. 또한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고, 끝은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밖으로 나가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보지 못한 풍경이 펼쳐진다. 그 자체로 이 도전기는 독자 여러분에게 충분히 값진 선물이 될 것이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 나는 미국을 건너려 하지 않았다

1장. 도전의 가장 강력한 동기

아빠가 암에 걸렸다
마지막 유럽여행
아빠가 죽고, 나는 변했다
당신의 죽음이 내 삶에 큰 영향을 미친 이유
더 넓은 세상으로, 그러나 좌절
‘나’를 팔아보기

2장. 나는 왜 자꾸 도망치듯 앞으로 갔을까

반에 한 명씩 있는 까만 애
어차피 돌아가지 않을 거니까
삼수생 서성구
삼수 끝에 고려대학교 합격

3장. 세상에 나를 던지다

전역 다음 날 국토 종주
이집트 게스트하우스 스태프
케냐 마라톤 마을 한 달 살기
실패한 산티아고 순례길
다시 한국으로, 또다시 출발선

4장. 미국 5,000km 자전거 횡단. 불가능에 도전하다

오래된 계획을 실행에 옮기는 것
세상에는 미친 사람이 많다
그냥 자전거 타는 거잖아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
5장 살아서 돌아오겠습니다

남은 거리 5,000km  
I Day 0 I Day 1 I Day 2 I Day 3 I 

고속도로를 피하려다 산을 오르다 
I Day 4 I Day 5 I Day 7 I Day 8 I Day 9 I 

혼자 하는 캠핑 
I Day 10 I Day 13 I Day 14 I Day 15 I Day 16 I 

6장 길 위에서 배운 것들

히치하이크 당하다 
I Day 18 I Day 19 I Day 20 I Day 21 I Day 22 I Day 23 I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I Day 24 I Day 25 I 
 
여유가 도대체 뭔데 
I Day 27 I Day 29 I Day 30 I Day 31 I Day 32 I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빛난다 
I Day 33 I Day 34 I Day 35 I Day 38 I 
 
길이 없으면 만드는 편 
I Day 39 I Day 40 I Day 42 I Day 43 I 
  
7장 도전의 끝에서 길을 잃다 

왜 도와주는 거예요?  
| Day 44 | Day 46 | Day 47 | Day 48 | Day 52 | 
 
솔직히 말하면, 목적을 잃었다 
I Day 53 I Day 56 I Day 57 I Day 58 I Day 59 I 
 
곰을 만났다. 진짜로! 
I Day 60 I Day 61 I Day 62 I Day 63 I Day 64 I 
 
뉴욕 도착 8시간 전 
I Day 65 I 뉴욕 도착 I 
 
끝은 새로운 시작 
 
에필로그 - 두려운 곳으로 나아가기
미국 5,000km 자전거 횡단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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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서성구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여행 인솔자가 됐다. 인생을 살면서 안정된 길보다는 낯선 길을 택해왔다. 해병대 장교로 복무한 뒤 미국 5,000km 자전거 횡단에 도전했다. 65일간 텐트 안에서 매일 기록했다. 그 기록은 이 책,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로 이어졌다. 도전은 재능이 아닌 ‘매일의 태도’라고 믿는다. 지금도 자신의 경계를 조용히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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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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