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진 자들의 새벽
프롤로그: 십자가 앞에 서다
제1장: 공포와 교만이 교차하는 밀실, 그리고 서른 세겔의 기만
제2장: 엇갈린 식탁, 두 번의 만류와 하나의 선택
제3장: 남겨진 잔, 그리고 핏빛 기도의 서막
제4장: 거룩한 기만, 최후의 입맞춤
제5장: 정죄의 거울, 비명 지르는 침묵
제6장: 아겔다마의 나무, 생명을 찬탈한 마지막 오만
제7장: 무너진 자의 발걸음, 닫히지 않은 시선
제8장: 가바다의 폐기물, 부러진 칼날
제9장: 거룩한 거절, 광기의 십자가
제10장: 찢겨진 숨결로 덮은 사랑
제11장: 피 묻은 빈손, 창조주의 파격破格
제12장: 단절의 심연을 뚫고 터져 나온 승전보
제13장: 멈춰 버린 새벽, 도망자의 사슬
제14장: 사랑은 때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리에서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다
제15장: 닫힌 문 앞의 승전보, 그리고 디베랴의 빈 그물
제16장: 숯불 위의 아침, 그리고 세 번의 낙인
에필로그: 후회의 밧줄을 끊고, 영화榮華의 빛으로
머리에서 가슴으로
제1장: 거룩한 순례의 서막
제2장: 교리의 늪, 장로의 유전
제3장: 절벽, 내 힘으로 오르는 고난의 우상화
제4장: 연민의 문, 그리고 대기실
제5장: 심판대, 그리고 재판장의 얼굴
제6장: 가까이 온 나라, 그리고 매일의 죽음
제7장: 빈손의 귀환
작가의 말: 열매의 본질, 그리고 우편 강도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