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단 10분도 현재에 머물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정목 스님의 명상법. 바쁜 출근길에 할 수 있는 틈새 명상, 후회와 걱정을 잠재우는 호흡 명상, 집중력을 높이는 숫자 세기 명상, 하루의 끝 에너지를 충전하는 종소리 명상 등 상황별로 자신에게 필요한 명상을 선택해 직접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명상 입문서이다.
정목 스님은 종교의 벽을 넘어 명상과 마음공부를 통해 의식을 성장시키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다양한 수행법을 몸소 지도해왔으며, 마음공부 전문 매체인 ‘유나방송’을 열어 누구나 마음 수행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책의 각 장의 끝에는 정목 스님의 맑고 고요한 목소리를 들으며 함께 명상할 수 있는 QR코드를 배치해 온전히 자기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몰입의 시간을 제공한다. 하루 10분, 묵은 감정을 흘려보내는 정목 스님의 명상 수업을 통해 마음을 돌보는 작은 기쁨을 알아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