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제1회 자음과모음〈나는 작가다〉에 장편소설 『코카브-곧 시간의 문이 열립니다』가 당선된 김소윤 작가의 첫 창작집 『밤의 나라』에는 표제작 [밤의 나라]를 비롯하여 [붉은 목도리][듣지 못한 말][발끝으로 서다][괜찮습니다, 나는][그 해, 봄][J의 크리스마스][화려한 장례]의 여덟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목차
밤의 나라 007 붉은 목도리 037 듣지 못한 말 067 발끝으로 서다 099 괜찮습니다, 나는 129 그 해, 봄 164 J의 크리스마스 203 화려한 장례 237
해설|출구 없는 지옥의 문을 나서기|김대현 265 작가의 말 286
작가 소개
작가김소윤
저자 김소윤은 1980년 전북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10년 『전북도민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물고기 우산]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한겨레21 ‘손바닥문학상’에 단편소설 [벌레]가 2012년에 제1회 자음과모음 ‘나는 작가다’에 장편소설 『코카브-곧 시간의 문이 열립니다』가 당선되었다. 가족 테마소설 『두 번 결혼할 법』과 음식 테마소설 『마지막 식사』에 공저로 참여하였으며, 저서로 장편소설 『코카브-곧 시간의 문이 열립니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