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nd Origin은 단어의 뜻이 아니라 소리 그 자체를 가르치는 성인 전용 파닉스 워크북입니다.
영어를 오래 공부했지만 정작 처음 보는 단어를 소리 내어 읽으라 하면 머뭇거리게 되는 분들 — 문법과 어휘는 익혔지만 '읽는 감각'만 비어 있던 분들을 위해 설계했습니다.
전6권 · 41개 레슨 · 4개 챕터로 이어지는 이 시리즈는 다섯 모음의 짧은 소리를 구별하는 가장 기초적인 단계에서 출발해, Silent e의 마법, 다이그래프와 블렌드, 모음팀, 그리고 R통제모음과 고급 예외 패턴까지 — 영어 발음 규칙의 전 영역을 단계적으로, 절대 건너뛰지 않고 쌓아 올립니다. 각 레슨은 이미 배운 패턴만으로 구성된 디코더블decodable 콘텐츠이기 때문에, 배운 것을 바로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자신 있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문법·어휘는 자신 있지만 처음 보는 단어를 소리 내어 읽는 게 어색한 분
파닉스를 아이들 교재로만 배워봐서, '성인의 언어'로 다시 정리하고 싶은 분
TOEIC·회화 등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 발음의 기초 체력을 다지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