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당신이 이더리움을 들고도 여전히 가난한 이유 — '코인'을 산 사람과 '생태계'를 산 사람의 7년 격차
1장. 이더리움을 '코인'이 아니라 '경제권'으로 읽는 법
1-1. 차트만 보는 사람이 매번 한 박자 늦는 구조적 이유
1-2. 가스비가 곧 매출이다 — 수수료 흐름으로 돈의 방향을 읽는 법
1-3. EIP-1559 소각이 만든 'ETH 디플레이션 스위치'의 실체
1-4. 거래소에 ETH를 묵혀두면 매년 새는 4가지 수익
1-5. 온체인 데이터로 큰손 지갑을 7일 먼저 읽는 법
2장. 레이어2 — 99%가 놓친 '제2의 이더리움' 진입 타이밍
2-1. L2 7개를 한 줄로 줄 세우는 단 하나의 판별 기준
2-2. 에어드랍을 '운'이 아니라 '설계'로 받는 법
2-3. 옵티미스틱 vs ZK — 어디에 돈을 묻어야 하는가
2-4. 브릿지에서 자산이 증발하는 3가지 함정
2-5. 메인넷 토큰 상장 전 12개월, 무엇을 미리 깔아둘 것인가
3장. 스테이킹 — 잠자는 ETH를 월급으로 바꾸는 설계
3-1. 솔로·리퀴드·거래소 스테이킹, 수익률 뒤에 숨은 진짜 비용
3-2. 32 ETH 없이 검증인 수익을 복제하는 법
3-3. 리스테이킹EigenLayer이 이자를 두 번 받는 구조
3-4. stETH 디페깅 — 2022년의 악몽을 피하는 청산 방어선
3-5. 스테이킹 수익에 세금이 붙는 순간과 붙지 않는 순간
4장. 디앱·디파이 — 책에서 안 알려주는 '현금흐름 파이프'
4-1. TVL 숫자에 속지 않고 진짜 살아있는 프로토콜만 고르는 법
4-2. 유동성 공급LP의 비영구적 손실을 미리 계산하는 법
4-3. 연 20% 이자가 사기가 아닌 경우의 정확한 조건
4-4. 스마트컨트랙트 감사 보고서에서 위험을 5분 안에 읽는 법
4-5. 러그풀 직전에 나타나는 6가지 온체인 신호
5장. 지갑·보안 — 한 번의 실수로 7년을 날리지 않는 방어 시스템
5-1. 핫월렛·콜드월렛·MPC, 자산 규모별 분리 전략
5-2. 서명 한 번에 지갑이 털리는 'Permit 피싱'의 정체
5-3. 시드구문을 절대 잃지 않는 3중 백업 설계
5-4. 토큰 어프루브를 정기 점검해 좀비 권한을 끊는 법
5-5. 해킹당한 직후 30분, 한 푼이라도 더 건지는 순서
6장. 세금·포트폴리오 — 수익을 '실제 통장'까지 옮기는 마지막 단계
6-1. 가상자산 과세 시대, 이더리움 투자자가 가장 많이 놓치는 함정
6-2. 스테이킹·에어드랍·디파이 수익의 과세 시점이 제각각인 이유
6-3. 손실을 '증거'로 남겨 세금을 줄이는 거래 기록법
6-4. 자산 규모별 ETH·L2·스테이블코인 배분 황금비
6-5. 하락장 18개월을 버티는 현금흐름 포트폴리오 설계
에필로그
다음 사이클, 당신의 지갑이 도착해 있어야 할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