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다음 이더리움"을 표방하는 수백 개의 코인 중에서, 살아남을 구조를 갖춘 프로젝트와 곧 소멸할 프로젝트를 데이터로 구분하도록 설계했다. 솔라나와 아발란체를 표본으로, 두 체인의 기술 구조·생태계 자금 흐름·공급 메커니즘을 해부하고, 그 분석 틀을 다른 고성장 코인에도 그대로 적용하는 방법을 담았다. 차트의 모양이 아니라 체인 위에 기록된 활성 지갑수·예치금·개발 활동 같은 지표로 진입과 청산을 판단하는 절차를 제시한다. 인플루언서의 추천과 거래소 공지에 끌려다니던 매매를, 스스로 근거를 세워 결정하는 매매로 옮겨가도록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