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당신의 계좌가 녹은 건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다, 구조를 몰랐기 때문이다
1장. 단타로 잃는 사람과 버는 사람을 가르는 진짜 분기점
1-1. 차트가 아니라 호가창이 먼저다 — 95%가 거꾸로 보는 진입 순서
1-2. 손절이 무서운 게 아니라 손절 자리를 모르는 게 무섭다
1-3. "오를 것 같아서" 들어가는 순간 이미 진 게임이다
1-4. 거래소 수수료·슬리피지가 당신 수익의 절반을 먹는 구조
1-5. 단타로 살아남는 사람의 하루 매매 횟수는 생각보다 적다
2장. 1분·5분·15분봉을 한 화면에서 읽는 멀티 타임프레임 전략
2-1. 15분봉으로 방향, 5분봉으로 자리, 1분봉으로 방아쇠 — 3단 정렬법
2-2. 1분봉만 보다가 깨지는 이유와 상위 봉이 거짓말하지 않는 순간
2-3. 봉 마감 3초 전, 들어갈지 빠질지 결정하는 판단 루틴
2-4. 추세장·박스장·변동성 폭발장을 한눈에 분류하는 신호
2-5. 같은 차트를 보고도 한쪽은 사고 한쪽은 파는 이유
3장. 진입과 청산 — 1초 망설임이 수익을 손실로 바꾼다
3-1. 눌림목 진입 vs 돌파 진입, 단타에서 살아남는 건 어느 쪽인가
3-2. 익절은 욕심이 아니라 룰이다 — 분할 청산 비율 설계
3-3. 손절선을 호가 한 틱 위에 거는 이유
3-4. 거래량이 죽은 구간에서 절대 진입하지 않는 원칙
3-5. 한 번의 큰 손실이 열 번의 익절을 지우는 산수
4장. 24시간 시장의 시간대를 지배하는 자가 일일 수익을 만든다
4-1. 아시아·유럽·미국 세션이 바뀌는 순간 변동성이 폭발한다
4-2. 새벽 3시 미국장 개장 직후를 노리는 단타꾼의 한 시간
4-3. 주말 저유동성 구간이 위험하면서도 기회인 역설
4-4. 비트코인이 움직이면 알트코인은 몇 분 뒤에 따라온다
4-5. 매일 같은 시간에만 매매하는 사람이 이기는 이유
5장. 자금 관리 — 기법보다 먼저 무너지는 건 잔고다
5-1. 한 번 매매에 거는 비중을 2%로 묶어두는 계산법
5-2. 레버리지는 무기가 아니라 폭탄이다 — 청산가 역산법
5-3. 연속 손실 3회 후 무조건 손을 떼야 하는 통계적 근거
5-4. 시드를 키우는 속도와 잃는 속도의 비대칭
5-5. 수익금을 출금하는 날을 미리 못 박는 시스템
6장. 매일 같은 결과를 만드는 단타 시스템과 매매 심리
6-1. 감정이 아니라 체크리스트로 진입하는 매매일지 설계
6-2. 손실 후 복구 매매가 계좌를 끝장내는 메커니즘
6-3. 하루 목표 수익에 닿으면 모니터를 끄는 규율
6-4. 백테스트로 검증한 기법만 실전에 올리는 절차
6-5. 1년 뒤에도 살아남는 단타꾼의 하루 루틴 전체 공개
에필로그 — 단타는 도박이 아니라, 확률을 반복하는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