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당신이 차트만 보다 매번 늦게 진입한 이유
제1장 — 미결제약정이 가격보다 먼저 말하는 것
1-1. 가격만 쫓다 물리는 진짜 이유, OI가 먼저 흘리는 신호
1-2. 미결제약정 1억 달러가 불어날 때 시장이 실제로 하는 말
1-3. OI 상승은 상승장? 이 착각 하나가 계좌를 태운다
1-4. 거래량과 OI를 겹쳐 봐야 비로소 방향이 잡히는 구조
제2장 — OI 급증·급감을 방향으로 번역하는 법
2-1. OI가 폭증하는 4가지 시나리오, 방향이 갈리는 정확한 지점
2-2. 가격은 멈췄는데 OI만 20% 터질 때 벌어지는 일
2-3. OI 급감이 알려주는 세력 이탈 타이밍
2-4. 같은 하락도 신규 진입이냐 청산이냐에 따라 뜻이 정반대다
2-5. OI 다이버전스로 천장과 바닥을 남보다 먼저 잡는 법
제3장 — 청산 히트맵, 가격을 끌어당기는 자석
3-1. 청산 히트맵을 미래 가격의 자석으로 읽는 법
3-2. 유동성이 뭉치는 구간을 3분 안에 찾아내는 절차
3-3. 롱 청산 벽 vs 숏 청산 벽, 시장이 어디로 끌려가는가
3-4. 청산 스윕 직후 급반전, 이 패턴만 골라 노리는 법
3-5. 조작된 유동성과 진짜 벽을 구분하는 히트맵 함정 판별법
제4장 — OI·펀딩비·롱숏비율 3중 결합 신호
4-1. 펀딩비와 OI를 겹쳐 과열 여부를 판정하는 법
4-2. 롱숏 비율이 극단으로 치닫는 순간이 진입 신호인 이유
4-3. 펀딩비는 마이너스인데 OI가 늘 때, 숏 스퀴즈를 예약하는 법
4-4. 세 지표가 한 방향을 가리킬 때만 베팅하는 필터 규칙
제5장 — 거래소별 OI와 개미를 터는 함정
5-1. 바이낸스·바이비트·OKX·CME의 OI를 따로 읽어야 하는 이유
5-2. CME 미결제약정이 현물보다 방향을 먼저 아는 구조
5-3. 거래소 간 OI 갭이 벌어질 때 튀어나오는 차익 신호
5-4. 가짜 OI 움직임으로 개미를 유인하는 3가지 수법
제6장 — OI 기반 실전 매매 시스템
6-1. OI 기반 진입·청산 룰을 한 장으로 압축하는 법
6-2. 방향이 확정되기 전까지 손대지 않는 필터 조건 세팅
6-3. 손절가를 청산 히트맵으로 역산하는 계산법
6-4. OI 신호 강도로 포지션 크기를 조절하는 공식
6-5. 매일 5분 OI 체크 루틴으로 다음 방향을 선점하는 법
에필로그 — 데이터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늦게 보는 사람만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