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미국 경제지표로 주식·코인 방향 먼저 읽는 법

김프로랩
프로랩북스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원스토리 앱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패스 오퍼링
소장
25,000 ⓒ
미국 경제지표로 주식·코인 방향 먼저 읽는 법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2.9 MB이용기기
ISBN9791176724234
책 소개
미국 지표 발표가 뜨는 순간 이미 시장은 움직인 뒤라는 걸, 수업료를 치르고서야 깨닫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 책은 CPI·고용·FOMC·GDP 네 가지 축을 '발표 순간'이 아니라 '발표 전 기대치'부터 읽어, 주식과 코인의 방향을 미리 가늠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헤드라인 숫자에 속지 않고 코어·수정치·점도표 같은 실제 시장을 흔드는 값을 짚는 순서를 담았습니다. 각 지표가 주식과 코인에서 왜 다르게, 때로는 반대로 반응하는지 그 구조를 사례와 함께 풀었습니다. 발표 전후로 포지션을 어떻게 줄이고 다시 채우는지, 절차로 굳힌 대응 루틴까지 이어집니다. 투자 판단은 결국 독자 본인의 몫이며, 이 책은 그 판단의 뼈대를 세우는 도구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 발표 3일 전에 이미 끝난 게임, 당신만 발표 순간에 뛰어든 이유
1장. 발표 순간에 뛰어드는 순간, 당신은 이미 늦었다
1-1. 지표 발표 '그날'이 아니라 '기대치'가 시장을 움직이는 이유
1-2. 컨센서스 vs 실제치 vs 속삭임 넘버 — 세 숫자를 못 읽으면 매번 물린다
1-3. 발표 30분 전 포지션을 비우는 고수, 발표 직후 달려드는 개미
1-4. 같은 지표에 주식과 코인이 반대로 튀는 5가지 조건
1-5. '이미 반영됐다'는 말의 진짜 뜻 — Price-in 판별 3단계
2장. CPI 한 줄로 다음 3주 방향을 잡는 법
2-1. 헤드라인 CPI는 함정이다 — 코어·근원·슈퍼코어를 읽는 순서
2-2. 예상보다 0.1%p, 이 미세한 차이가 나스닥을 3% 흔드는 구조
2-3. CPI 발표일 오전 8시 30분, 코인이 먼저 반응하는 이유
2-4. 전월 대비 vs 전년 대비 — 헤드라인이 숨기는 진짜 추세
2-5. CPI 서프라이즈 후 48시간, 되돌림을 노리는 진입 타이밍
3장. 고용지표에서 연준의 다음 수를 먼저 읽어라
3-1. 비농업 고용NFP 숫자보다 '수정치'를 먼저 보는 이유
3-2. 실업률이 오르는데 시장이 환호하는 역설의 메커니즘
3-3. JOLTS·ADP·주간 실업수당, 발표 전에 그림을 미리 그리는 3종 세트
3-4. 평균시급 상승률이 코인 강세장을 죽이는 경로
3-5. 고용 서프라이즈 당일, 주식·코인 상관관계가 깨지는 순간
4장. FOMC 하나로 3개월 장세가 결정된다
4-1. 금리 결정보다 점도표Dot Plot에 돈이 몰리는 이유
4-2. 성명서 문장 하나 바뀐 것으로 방향을 읽는 문구 비교법
4-3. 파월 기자회견 15분, 시장이 뒤집히는 '워딩' 포착법
4-4. FOMC 전 '블랙아웃 기간'에 시장이 미리 베팅하는 패턴
4-5. 매파·비둘기파 스탠스 변화를 코인 레버리지로 연결하는 법
5장. GDP·소비·제조업 지표로 사이클 위치를 특정하라
5-1. GDP 속보치 vs 잠정치 vs 확정치, 어느 숫자에 베팅할 것인가
5-2. ISM 제조업 50이라는 경계선이 주는 진짜 신호
5-3. 소매판매·PCE가 CPI보다 먼저 방향을 알려주는 이유
5-4. 경기침체 공포와 실제 침체를 구분하는 지표 조합
5-5. 사이클 후반부에 코인이 주식보다 먼저 무너지는 신호
6장. 지표를 엮어 방향을 읽고, 발표 전에 포지션을 짜는 실전 시스템
6-1. 한 주간 경제지표 캘린더를 '중요도'로 재배열하는 법
6-2. 세 개 지표가 같은 방향을 가리킬 때만 베팅하는 필터
6-3. 발표 전 포지션 축소·발표 후 재진입, 손실을 막는 리스크 룰
6-4. 주식·코인 비중을 지표 국면에 따라 바꾸는 배분 로직
6-5. 나만의 '지표 대응 매뉴얼'을 한 장으로 압축하는 최종 템플릿
에필로그 — 다음 발표일, 당신은 더 이상 뉴스를 기다리지 않는다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KimPro Lab은 서로 다른 현장에서 실전으로 검증받은 전문가들이 모여 운영하는 지식 연구소입니다. 이번 주제에서는 국내외 주식·암호화폐 시장에서 매크로 지표를 실제 매매에 연결해온 실무자들이 공동으로 집필에 참여했습니다. 강의용 이론이 아니라 발표일마다 직접 포지션을 잡고 무너져도 본 데이터와 기록을 근거로 삼습니다. 연구소는 화려한 결론보다 검증 가능한 절차를 우선하며, 냉정하게 될 것과 안 될 것을 구분하는 태도를 지킵니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