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 시집 『풀꽃 반지』. 이 시집은 신현 시인의 시편을 수록한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뉜 이 책은 '사랑하고 있어도', '막을 수 없는 일이다', '사랑한다고 말하지 마라', '사랑은 나에게', '늘 보고 싶은 이유', '고목', '설거지', '저녁밥', '생일날', '추석 아침에' 등 주옥같은 시편이 담겨있다.
목차
■ 시인의 말
1부
애인 / 012 가을에는 들길을 걷고 싶네 / 013 낙엽 애가 / 014 오늘도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 015 달팽이집 / 016 가을 편지 / 017 풀꽃 반지 / 018 눈길 / 019 잡초 / 020 가을에 오는 비는 / 021 이 모습으로 가고 싶습니다 / 022 나는 당신과 밥을 먹는다 / 023 소쩍새 / 024 새벽이 좋다 / 025 사랑을 시작하였으면 / 026 계단 / 028 사랑만 주겠습니다 / 029 영원 / 030 나에게 사랑은 / 031 우리 서로 / 032 떠난다는 것 / 033 영원한 이별은 없다네 / 034 별 4 / 035 별 7 / 036 풋사랑 / 037 문득 / 038 저녁별처럼 / 039 반달 / 040
2부
비로소 / 042 너를 보내면서 / 043 별 / 044 당신 / 046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없다는 것은 / 047 자유 / 048 후회 / 049 꽃 앞에서는 / 050 나는 아이가 좋다 / 051 시보다 사랑이 더 어렵다 / 052 가난해서 좋은 것 / 053 니가 보고 싶다 / 054 아침입니다 / 056 뭔 봄밤이 / 057 하루 온종일 / 058 사랑의 시작 / 059 나는 먼지입니다 / 060 사랑의 증세 / 061 아버지의 기도 / 062 아직도 달이 / 063 혼자 쓰고 가는 우산 / 064 꽃과 같았으면 좋겠네 / 065 그런 사람 / 066
3부
이 가을에 / 068 나무도 운다 / 069 시월 아침 / 070 시를 버릴 수 없는 까닭 / 072 토요일에는 / 073 그런 날도 있다 / 074 바람 부는 날 / 076 사랑의 증세 2 / 077 나는 행복하다 / 078 죄 / 080 저녁 강가에서 / 081 눈물이 납니다 / 082 나뭇잎에게는 / 083 눈빛 / 084 가을밤 / 085 가을그림 / 086 여름 한낮의 풍경 / 087 이 가을에는 / 088 이 가을에는 2 / 090 가을에는 / 091 가을밤에 / 092
4부
가난 / 093 편운 동산에서 / 095 플섶에 피어있는 꽃 / 096 사랑하는 동안에도 / 097 별 2 / 098 허기 / 099 밥집 / 100 시월 / 102 꽃으로 지고 있는 그대 / 103 궁상맞다 / 104 관용 / 106 은혜 / 107 이 한 계절만 아파해라 / 108 사랑하고 있어도 / 109 막을 수 없는 일이다 /110 사랑한다고 말하지 마라 / 111 사랑은 나에게 / 112 늘 보고 싶은 이유 / 113 고목 / 114 설거지 / 115 저녁밥 / 116 생일날 / 117 추석 아침에 / 118 사랑이라는 게 / 120 아! 저 별 보다 / 122 미안하다 / 123 통증 / 124 감사 / 125 오래된 나무 / 126
작가 소개
작가신현
저자 신현 시인은 전북 진안 용강산 자락에서 유년과 청소년기를 보냈으며 대학에서 신학 심리학 상담학을 공부하였다.
고교 시절 신춘문예 학원문학상 보리수 문학상을 맛보았으며, 철이 든 후에는 한맥문학과 화백문학에서 각각 동시와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지금은 안성 삼죽 고을에서 바람과 구름과 이슬과 더불어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