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왜 내가 쓰는 AI만 멍청해 보일까?

이한빛
생능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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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3,440 ⓒ
왜 내가 쓰는 AI만 멍청해 보일까?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3.3 MB이용기기
ISBN9791194630920
책 소개
생성형 AI 시대, 누군가는 AI 덕분에 업무 속도가 10배 빨라졌다고 환호하고, 누군가는 쓸모없는 답변만 늘어놓는다며 포기한다. 같은 AI, 같은 모델을 쓰는데 왜 이런 격차가 발생하는 걸까?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도 뼈 때리는 답을 제시한다. 문제는 AI의 성능도, 타고난 질문 센스도 아니다. 바로 ‘사람이 자신의 상태와 조건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은 채 정답만을 요구해온 태도’에 있다.
또한 이 책은 시중에 넘쳐나는 ‘프롬프트 꿀팁 매뉴얼’이 아니다. AI가 오해하지 않도록 사람이 자신의 질문과 사고를 어떤 구조로 ‘설정하고 설계’해야 하는지 본질을 다룬다. 저자는 AI에게 질문하기 전에 나의 상태, 목적, 제약 조건을 문장으로 먼저 정리하는 ‘설명 엔지니어링Explanation Engineering’을 제안하며, 이를 통해 누구나 AI의 답변 밀도를 극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음을 증명한다.

목차
추천사-AI가 먼저 읽어봤습니다
프롤로그-같은 AI를 쓰는데 왜 나만 바보 같을까?

1장 왜 같은 AI를 써도 결과가 다를까?
01 실패사례1: 존재하지 않는 논문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02 실패사례2: ‘보고서처럼’이라는 말에는 기준이 없었다
03 AI가 멍청해 보이는 이유
04 우리는 생각보다 설명을 잘 못한다
05 말하지 않은 것이 답의 방향을 정한다

2장 AI에 대한 흔한 오해들
06 결과 차이는 정말 성능 때문일까?
07 맞춤 설정이 성능을 바꾸는 걸까?
08 우리는 AI와 대화하고 있을까?

3장 우리는 무엇을 말하지 않았을까?
09 프롬프트는 질문이 아니라 조건이다
10 왜 우리는 설명이 충분하다고 착각했을까?
11 AI의 보편적인 답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4장 평균은 당신의 사고를 움직인다
12 우리는 스스로 선택했다고 믿는다
13 기본값은 왜 이렇게 강한가?
14 설명의 공백은 위임이다
15 책임은 어디로 가는가?

5장 설명은 설계되어야 한다
16 상태를 말하면 답이 달라진다
17 목적과 제약이 답의 범위를 정한다
18 단계적으로 요청해야 평균을 벗어난다
19 프롬프트가 아니라 설명 엔지니어링

6장 이제, 당신의 설계를 증명할 차례다
20 레벨 테스트: 당신은 몇 점짜리 설계자인가
21 성공사례1: 직장인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디어 얻는 법
22 성공사례2: 완성도 높은 보고서를 만드는 법
23 성공사례3: AI 환각 없이 논문 찾는 법
24 이제 당신은 설계자다

에필로그-AI가 행동하기 시작한 시대
Appendix-이 책의 관찰 조건

작가 소개
  • 작가이한빛
Ellie

데이터 분석가이자 AI 연구자. 연세대학교에서 언론학을 공부한 뒤 데이터 분석가로 일하며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아모레퍼시픽 등 다양한 기업의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는 연세대학교에서 AI와 데이터 분석을 연구하고 있다. 
데이터는 사실을 보여주고 스토리는 의미를 만든다고 믿으며, 숫자로 설명되지 않는 것에도 늘 관심이 많다. 그래서 낮에는 코딩을 하고 밤에는 글을 쓴다. “눈이 녹으면 무엇이 될까요?”라는 질문에 ‘물H₂O’과 ‘봄’을 모두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출판사
생능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