얕은 바다에서 엄마와 함께 지내던 작은 조개 디디야는 어느 날 고래가 만든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깊은 바닷속에서 혼자가 됩니다. 설상가상으로 조가비 안쪽에 박힌 돌멩이 때문에 헤엄칠 엄두도 나지 않지요. 하지만 디디야는 좌절하지 않고, 자신 안에 있는 빛을 기억하며 어려움을 이겨냅니다. 혼자라고 생각했지만, 디디야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길을 찾아 나가는 디디야의 여정을 통해 용기와 사랑의 힘을 배울 수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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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작가생밤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밤'은 자연 간식입니다. 작가 생밤은 몸에 생기에너지를 주는 밤처럼 마음에 생기힘을 주는 이야기를 그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