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당신이 외국인 수급을 매일 확인하고도 계속 물리는 진짜 이유
1장. '외국인'이라는 이름에 속지 마라 — 수급의 실체
1-1. HTS에 찍힌 '외국인 순매수'의 절반은 외국인 자금이 아니다
1-2. 창구가 아니라 실소유자를 역추적하는 법
1-3. 프로그램 매매와 실제 외국인 자금을 분리하는 3가지 신호
1-4. MSCI 리밸런싱 날, 수급 데이터가 거짓말하는 순간
1-5. 환율 한 틱에 외국인 매매가 뒤집히는 메커니즘
2장. 수급 데이터, 이렇게 봐야 돈이 된다
2-1. 장 마감 집계 데이터로는 왜 항상 한 박자 늦는가
2-2. 시간대별 외국인 체결을 장중에 역산하는 기술
2-3. 예탁결제원 보관 잔고가 알려주는 진짜 방향
2-4. 순매수 상위 종목표를 거꾸로 읽어야 하는 날
2-5. 공매도 잔고와 외국인 매도를 겹쳐 볼 때 보이는 함정
3장. 순매수·순매도 패턴 해독 — 숫자 뒤의 의도를 읽는다
3-1. 하루치 순매수에 반응하면 지는 이유, 5일 누적이 진짜인 이유
3-2. 매수 강도가 아니라 매수 '지속성'을 재는 법
3-3. 대량 순매도 다음 날 반등이 오는 종목과 죽는 종목의 차이
3-4. 외국인이 '분할'로 나갈 때와 '한 번에' 던질 때의 신호
3-5. 기관·개인 수급과 겹쳐 읽어 매매 주체의 손바뀜을 포착하는 법
4장. 코스피 섹터별 외국인 수급 지도
4-1. 반도체 수급이 코스피 전체 방향을 끌고 가는 원리
4-2. 2차전지·자동차, 외국인이 섹터를 갈아탈 때의 선행 신호
4-3. 금융·지주, 배당락과 외국인 매매가 엇갈리는 구간 읽기
4-4. 대형주 순매수가 지수를 밀어도 개별주가 안 오르는 날의 정체
4-5. 섹터 로테이션을 외국인 수급으로 3주 먼저 감지하는 법
5장. 코스닥 외국인 수급의 특수성 — 코스피와 다르게 봐야 산다
5-1. 코스닥에서 외국인 비중이 낮은데도 방향을 좌우하는 이유
5-2. 소형주 순매수, 진짜 매집과 단타성 유입을 가르는 기준
5-3. 코스닥 바이오·제약, 임상 이슈와 수급이 충돌하는 구간
5-4. 시가총액 대비 순매수 비율로 급등 직전을 잡는 법
5-5. 코스피 대형주와 코스닥 소형주 수급이 반대로 갈 때의 매매
6장. 외국인 수급 실전 대응 시스템 — 판독을 매매로 바꾼다
6-1. 아침 8시 40분, 외국인 방향을 미리 세팅하는 프리마켓 루틴
6-2. 순매수 전환 첫날 진입 vs 3일차 확인 진입, 언제 무엇을 쓰나
6-3. 외국인이 던지기 시작할 때 손절선을 다시 긋는 기준
6-4. 수급 신호가 어긋났을 때 손실을 20% 이내로 막는 방어 매매
6-5. 나만의 외국인 수급 대시보드로 매일 5분 만에 시장을 스캔하는 법
에필로그 — 수급은 예언이 아니라 '자금의 발자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