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당신이 고점에 물리고 저점에 던진 진짜 이유: 주식창만 봤기 때문입니다
제1장. 시장의 진짜 지휘자는 채권이다
1-1. 코스피보다 6개월 앞서 움직이는 화면 하나
1-2. 왜 30조 원을 굴리는 큰손은 주식창을 먼저 끄는가
1-3. 채권 금리가 오르면 코인이 무너지는 진짜 메커니즘
1-4. 개미가 절대 보지 않는 3개의 채권 지표
1-5. "주식은 심리, 채권은 돈" — 이 한 줄이 방향을 가른다
제2장. 장단기 금리차, 이 한 줄이 미래를 말한다
2-1. 10년물 마이너스 2년물: 3분 만에 읽는 법
2-2. 금리차가 0을 뚫는 순간 벌어지는 일
2-3. 2년물과 3개월물 중 무엇을 봐야 하는가
2-4. 역전 그 자체보다 '해소되는 순간'이 더 무섭다
2-5. 매일 아침 30초, 금리차 확인 루틴 세팅하기
제3장. 수익률 역전에서 침체까지, 그 시차를 계산하라
3-1. 역전 신호 후 실제 폭락까지 걸린 평균 개월 수
3-2. 과거 5번의 역전, 5번의 침체가 알려준 타이밍표
3-3. "이번엔 다르다"는 말이 나올 때가 가장 위험하다
3-4. 역전 중에도 주가가 오르는 마지막 파티 구간 활용법
3-5. 침체 진입 3개월 전, 반드시 정리해야 할 포지션
제4장. 신용 스프레드로 위험의 온도를 잰다
4-1. 하이일드 스프레드: 시장이 겁먹기 시작하는 첫 신호
4-2. 투자등급과 정크본드의 금리 격차가 벌어질 때
4-3. 스프레드 급등 하루 전, 코인이 먼저 반응하는 이유
4-4. 리스크온·리스크오프를 숫자 하나로 판단하는 법
4-5. 스프레드가 좁혀질 때 공격적으로 담아야 하는 자산
제5장. 중앙은행과 실질금리, 자산의 물길을 바꾸는 힘
5-1. 연준이 말하기 전에 채권이 먼저 아는 이유
5-2. 실질금리가 플러스로 돌아서면 성장주가 죽는다
5-3. 금리 인하 '기대'와 '실제' 사이의 함정
5-4. 물가연동채TIPS로 인플레이션 방향 읽는 법
5-5. 비트코인과 실질금리의 역상관, 언제 깨지는가
제6장. 채권 신호를 실전 매매 시스템으로 바꾸는 법
6-1. 신호별 자산 비중 조정 매트릭스 만들기
6-2. 4단계 경보등: 파랑·노랑·주황·빨강 세팅
6-3. 채권 신호와 주식·코인 진입·청산 타이밍 연결하기
6-4. 오신호를 걸러내는 3중 확인 필터
6-5. 한 사이클을 통째로 먹는 자산배분 실전 시나리오
에필로그 — 다음 사이클, 당신은 뉴스보다 6개월 먼저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