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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 리스크로 방산·원자재 투자 선점하는 법

김프로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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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 리스크로 방산·원자재 투자 선점하는 법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3.3 MB이용기기
ISBN9791176724906
책 소개
이 책은 전쟁·분쟁·제재 같은 지정학 이슈가 실제로 시장 가격에 반영되는 '순서'와 '시차'를 해부하고, 방산·원자재·에너지 세 섹터에 남들보다 먼저 자리를 잡는 판단 기준을 담았습니다. 헤드라인이 뜬 뒤에 들어가면 왜 항상 늦는지, 어떤 선행 지표가 뉴스보다 먼저 움직이는지를 구조적으로 설명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방산주가 '전쟁'이 아니라 '예산과 수주'로 움직이는 원리, 원자재가 '수요'가 아니라 '공급 병목'에서 폭발하는 원리, 에너지가 '재고'가 아니라 '이동 경로'로 결정되는 원리를 각각 하나의 장으로 풀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세 축의 비중을 국면별로 조정하고, 이슈가 식기 전에 빠져나오는 청산 신호까지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 당신이 뉴스를 보고 들어갈 때, 이미 판은 끝나 있다

1장. 지정학은 어떻게 돈이 되는가 — 시장이 반응하는 진짜 순서

1-1. 헤드라인이 뜨기 6주 전, 가격은 먼저 움직인다
1-2. 전쟁이 터지면 오르는 건 방산이 아니다 — 순서를 착각하지 마라
1-3. '리스크 프리미엄'이 붙는 자산과 빠지는 자산을 가르는 한 줄 기준
1-4. 지정학 이슈의 92%가 3일 안에 되돌려지는 이유
1-5. 이벤트 드리븐 vs 구조적 전환 — 둘을 섞으면 반드시 물린다

2장. 신호를 먼저 읽는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법

2-1. 뉴스보다 빠른 5개 선행 지표 — 어디를 봐야 하는가
2-2. 국방예산·수주공시·해상운임, 이 세 가지가 겹칠 때 진입한다
2-3. 제재Sanction 발표 전에 반드시 새어 나오는 4가지 흔적
2-4. 원유·천연가스 재고 데이터에서 '공급 쇼크'를 미리 잡는 법
2-5. 소음Noise과 신호Signal를 30초 만에 분리하는 필터

3장. 방산 투자 — 테마가 아니라 수주로 사는 법

3-1. 방산주는 '전쟁'이 아니라 '예산'으로 움직인다
3-2. 수주잔고Backlog를 읽으면 3년 실적이 보인다
3-3. 국내 방산 vs 글로벌 방산 ETF — 진입 타이밍이 정반대인 이유
3-4. 테마 급등에 올라탄 개미가 항상 마지막에 물리는 구조
3-5. 방산주 익절 시점을 정하는 '수주-실적 갭' 계산법

4장. 원자재 — 공급 쇼크를 돈으로 바꾸는 법

4-1. 원자재는 수요가 아니라 '공급 병목'에서 폭발한다
4-2. 구리·니켈·우라늄 — 분쟁 지도와 광산 지도를 겹쳐 보는 법
4-3. 곡물 가격이 튀기 전에 반드시 선행하는 운임·비료 신호
4-4. 원자재 ETF vs 관련 기업 주식 — 어느 쪽이 더 빨리 반응하나
4-5. 콘탱고·백워데이션을 모르고 원자재 ETF 사면 벌어지는 일

5장. 에너지 — 제재와 봉쇄가 만드는 가격의 틈

5-1. 에너지는 '재고'가 아니라 '이동 경로'로 가격이 결정된다
5-2. 해협·파이프라인 3곳만 보면 유가 방향이 잡힌다
5-3. 제재가 원유를 없애는 게 아니라 '경로를 바꾼다'는 사실
5-4. LNG·정제마진 — 전쟁 국면에서 진짜 돈이 흐르는 자리
5-5. 유가 급등에 정유주를 사면 늦는 이유, 그럼 뭘 사야 하나

6장. 선제 진입 포트폴리오 설계와 리스크 통제

6-1. 세 개 축방산·원자재·에너지의 비중을 국면별로 바꾸는 법
6-2. 이벤트가 끝난 뒤에도 남는 종목과 사라지는 종목을 가르는 기준
6-3. 손절선을 '가격'이 아니라 '이슈 소멸'로 잡아야 하는 이유
6-4. 지정학 베팅에서 가장 많은 돈을 잃는 3가지 실수
6-5. 이슈가 완전히 식기 전에 빠져나오는 청산 신호 5개

에필로그 — 다음 위기는 예고 없이 온다, 그러나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다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은 서로 다른 분야의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운영하는 지식 연구소입니다. 이번 책은 지정학 리스크와 원자재·에너지·방산 섹터를 실제로 추적하며 자본을 운용해 온 현장 인력들이 공동 집필했습니다. 뉴스 해설이나 이론 정리가 아니라, 이슈가 가격으로 번역되는 순간을 반복해서 지켜본 경험과 데이터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연구소는 화려한 전망 대신, 검증 가능한 신호와 재현 가능한 판단 절차만 남기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