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당신의 계좌가 녹은 건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만드는 '보이지 않는 구조'를 먼저 해부한다. 시장을 이기는 법이 아니라, 나를 터는 50가지 함정을 하나씩 무력화하는 설계도를 여는 장.
1장. 계좌를 녹이는 건 시장이 아니라 당신의 뇌다
1-1. 본전 심리가 계좌를 녹이는 3단계 메커니즘
1-2. "조금만 더" — 익절 못 하는 뇌를 리셋하는 법
1-3. 물리고 나서 '존버'라 부르는 순간 벌어지는 일
1-4. 복수 매매, 하루 만에 한 달 수익을 반납하는 패턴
1-5. 오를 이유만 검색하다 물리는 확증편향의 함정
1-6. FOMO가 당신의 진입가를 항상 꼭대기로 만드는 이유
2장. 진입 버튼을 누르는 순간 이미 절반은 졌다
2-1. 급등 뉴스 뜬 뒤 사면 왜 항상 고점인가
2-2. 분할매수를 '물타기'로 착각하면 벌어지는 참사
2-3. 시초가·종가 매매가 개인을 터는 구조
2-4. 거래량 없는 종목에 들어가면 못 빠져나오는 이유
2-5. 차트 한 장만 보고 진입하는 사람이 놓치는 것
3장. 손절을 못 하는 게 아니라 손절할 규칙이 없는 것이다
3-1. 손절선을 '마음속'에 두면 100% 못 지키는 이유
3-2. -10%와 -50%의 회복 난이도가 5배가 아닌 이유
3-3. 익절은 짧게 손절은 길게 — 정확히 거꾸로 하는 습관
3-4. '평단 낮추기'가 손실을 키우는 수학적 증거
3-5. 손절 직후 반등, 그 함정을 피하는 단 하나의 규칙
4장. 몰빵과 물타기, 계좌를 두 번 죽이는 습관
4-1. 한 종목 몰빵이 계좌를 즉사시키는 조건
4-2. 레버리지·미수·신용, 세 개의 시한폭탄
4-3. 시드의 몇 %를 걸어야 끝까지 살아남는가
4-4. 손실 중인 종목에 추가금 넣는 순간 벌어지는 일
4-5. 생활비로 투자하면 반드시 지는 구조
5장. 남의 정보로 산 종목은 남이 팔 때 물린다
5-1. 리딩방·단톡방이 당신을 출구전략으로 쓰는 법
5-2. 유튜브 '추천 종목'이 이미 늦은 이유
5-3. 세력의 물량을 개인이 받아주는 순간
5-4. 재료 소멸 — '사실'에 팔지 못하는 실수
5-5. 남들 다 아는 호재는 더 이상 호재가 아니다
6장. 코인판은 주식판의 실수를 10배로 증폭시킨다
6-1. 코인 선물 청산, 계좌를 0으로 만드는 단 한 번
6-2. 상장폐지·러그풀 코인을 미리 거르는 신호
6-3. 김치 프리미엄에 물리는 개인의 동선
6-4. 24시간 시장이 당신의 판단력을 마비시키는 구조
6-5. 실수 50가지를 차단하는 나만의 매매 규칙서 완성
에필로그 — 이기는 투자자가 아니라, 지지 않는 투자자가 살아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