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강아지는 갑자기 이상해지지 않습니다
1부. 처음 7일, 강아지가 집을 배우는 시간
1. 입양 첫날, 안아주기보다 쉬게 해주세요
2. 준비물보다 먼저 정할 집의 약속
3. 밤에 우는 퍼피, 놀아줄수록 잠이 멀어집니다
4. 퍼피 입질, 손 대신 물 것을 알려주세요
5. 배변훈련, 혼내는 순간 길을 잃습니다
6. 퍼피 산책, 오래 걷기보다 짧게 보고 쉬기
7. 둘째 입양, 외로움보다 궁합이 먼저입니다
2부. 꼬리보다 먼저 봐야 할 신호들
8. 꼬리보다 몸 전체가 먼저 말합니다
9. 겁 많은 아이에게 필요한 건 용기보다 거리입니다
10. 신난 줄 알았는데 이미 너무 높아진 상태라면
11. 핥고, 떨고, 숨는 행동은 작은 경고등입니다
12. 행복한 강아지는 이런 하루를 보냅니다
13. 같은 훈련도 다르게 받아들이는 이유
3부. 집 안 규칙이 훈련의 절반입니다
14. 많이 해주는 보호자보다 헷갈리지 않는 보호자
15. 가족 말이 다르면 강아지는 쉬운 쪽을 배웁니다
16. 리더십은 누르는 힘이 아니라 예측 가능함입니다
17. 유치원에서는 됐는데 집에서는 안 되는 이유
18. 예민한 집은 훈련보다 배치부터 바꿉니다
19. 매트 하나가 차분함의 시작점입니다
20. 아이와 강아지, 귀여운 순간보다 안전한 거리
4부. 산책줄 끝에서 관계가 보입니다
21. 목줄과 하네스, 장비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
22. 밖에 나가면 멈추는 아이의 진짜 이유
23. 줄 당김, 7일 동안 다시 약속하기
24. 다른 강아지를 보면 터지는 아이
25. 오토바이와 자전거, 지나간 뒤 혼내면 늦습니다
26. 주워먹기, 빼앗기보다 바꾸기
27. 산책 못 한 날에도 지치지 않는 대체놀이
28. 도시 산책, 인사보다 지나가기가 먼저입니다
5부. 배변 실수는 지도에 답이 있습니다
29. 배변 실수는 실패가 아니라 패턴입니다
30. 배변 실수 지도, 집 안에 답을 표시하기
31. 7일 교정 플랜, 성공을 늘리고 실수를 줄이기
32. 밖에서만 싸는 아이, 실내 선택지를 다시 여는 법
33. 마킹, 자연스러운 행동을 생활 규칙으로 관리하기
34. 식분증, 화내기 전에 기회를 줄이기
35. 무서우면 지리는 아이, 자신감부터 회복하기
6부. 짖음은 소음이 아니라 알림입니다
36. 짖지 마!가 짖음을 키우는 순간
37. 현관 소리, 문 앞이 아니라 매트로 보내기
38. 요구성 짖음, 원하는 것을 얻는 공식 끊기
39. 불안한 짖음과 심심한 짖음은 다르게 봅니다
40. 밤에 낑낑대는 퍼피, 새벽을 이벤트로 만들지 않기
41. 하울링, 외로움인지 습관인지 구분하기
42. 아파트 짖음 민원 전, 먼저 바꿀 3가지
7부. 물기 전에 반드시 보이는 신호들
43. 입질과 공격성, 같은 단어로 묶지 마세요
44. 물기 전에 몸은 먼저 말합니다
45. 가족에게만 무는 아이, 집 안 장면부터 나눕니다
46. 만지면 무는 아이, 터치보다 멈춤 신호부터
47. 물건 지키기, 빼앗지 않고 교환하기
48. 손님이 오면 위험해지는 아이, 인사보다 분리
49. 오늘 물릴 수 있다면 훈련보다 안전관리
50. 전문가가 필요한 순간을 미루지 않기
8부. 혼자 있는 힘은 천천히 길러집니다
51. 분리불안, 사랑이 깊어서만 생기지 않습니다
52. 외출 준비만 봐도 불안한 아이
53. 혼자 있는 연습은 초 단위로 시작합니다
54. 하우스와 매트, 가두는 공간이 아니라 쉬는 자리
55. 보호자도 함께 연습해야 편해집니다
56. 오래 걸리는 문제를 지치지 않고 버티는 법
9부. 오래 함께 살기 위해 오늘 정할 것들
57. 발톱, 목욕, 병원: 싫어하기 전에 작게 나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