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음식점 창업은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오래 살아남는 음식점을 만드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프랜차이즈에 의존하지 않고도 프랜차이즈처럼 체계적으로 음식점을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담았습니다.
저자는 약식동원가 사랑방과 장뜰점을 직접 운영하며 겪은 성공과 실패, 시행착오를 솔직하게 풀어냈습니다. 상권분석의 중요성, 원가 관리, 메뉴 개발, 고객관리, 마케팅, 단골 만들기, 운영 시스템 구축, AI 활용까지 음식점 운영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현장의 경험과 함께 소개합니다.
특히 "한 번 오는 손님보다 다시 오는 손님이 더 중요하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는 방법과 개인 음식점도 프랜차이즈처럼 시스템을 갖추어 운영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제시합니다.
이 책은 화려한 성공담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실패를 통해 배우고, 작은 변화를 꾸준히 실천하며 성장해 온 과정을 있는 그대로 담았습니다. 그래서 처음 음식점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는 물론, 현재 음식점을 운영하며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는 자영업자에게도 현실적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창업은 가게 문을 여는 것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오래 사랑받는 음식점을 만들어 가는 든든한 안내서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