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요술 말 이된 로봇청소기와 깨비

이윤주
있어여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원스토리 앱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패스 오퍼링
소장
5,900 ⓒ
요술 말 이된 로봇청소기와 깨비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6.1 MB이용기기
ISBN9791124899373
책 소개
다리도 없는데 혼자 움직이는 동그란 물건을 처음 본 꼬마 도깨비 깨비. 깨비의 눈에는 로봇 청소기가 사람들의 집을 달리는 신기한 ‘요술 말’처럼 보입니다. “이랴! 달려라, 요술 말아!” 로봇 청소기에 올라탄 깨비와 그 모습을 발견한 하늘이의 유쾌한 소동이 시작됩니다. 신나게 놀던 깨비는 욕심 때문에 약속을 어기기도 하고, 실수를 통해 미안함과 책임을 배워 갑니다. 옛이야기 속 도깨비와 오늘날의 로봇 청소기가 만나 펼치는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 아이들에게 함께 나누는 즐거움과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 진짜 요술은 서로 돕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 본 도서는 생성형 AI를 일부 활용하여 제작된 콘텐츠를 포함합니다.

본 도서는 저자의 실제 집필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구성·원고 작성이 이루어졌습니다. 생성형 AI는 자료 정리, 표현 다듬기, 아이디어 정리, 표지 및 시각 자료 제작을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되었습니다. 전자책 본문의 핵심 내용, 구성, 관점, 최종 문장 검토와 감수는 창작자가 직접 진행했습니다.

목차
-
작가 소개
  • 작가이윤주
옛이야기 속 신기한 친구들이 오늘날 우리의 일상에 찾아온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하며 이야기를 만듭니다. 산길에서 사람을 놀라게 하고 씨름을 하거나 도깨비방망이로 요술을 부리던 옛날 도깨비가 로봇 청소기를 만난다면 어떨까요? 『요술 말이 된 로봇 청소기와 깨비』는 바로 그런 즐거운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익숙한 생활 속 사물과 전통적인 이야기 소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새롭게 연결하고, 웃음 속에서 자연스럽게 마음의 성장을 발견할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아이들이 책장을 넘기며 마음껏 웃고, 등장인물의 실수와 화해를 통해 용기와 배려, 고마움과 함께하는 기쁨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출판사
있어여